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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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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인터넷 뜨겁게 달궜던 화제의 발명품 ‘자일백’ 등장에 스튜디오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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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자일백’이 MBC [도전! 발명왕]을 찾는다. 자일백은 자전거 마니아라면 이미 인터넷 상에서 한 번 만나봤을 법한 유명한 발명품.

자일백은 무선 컨트롤러를 이용해 백팩에 우회전과 좌회전, 스톱, 비상상황 등의 운전자 상태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한 발명품이다. 자전거 운전자가 이 가방을 메고 있으면 뒤에서 운전하는 자동차 운전자는 앞 자전거의 상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일백은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2곳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프로덕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디자인 측면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전문평가단으로 출연 중인 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최재붕 교수는 “현재 디자인과 기계공학의 융합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표 사례로 배우고 있는 발명품이기도 하다”며 자일백의 등장에 놀라워했다.  MTB 마니아로 유명한 방송인 이만기도 “보자마자 마음이 확 가는 발명품이다.

실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라며 자일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과연 자일백이 명성대로 발명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24일(목) 오후 6시 20분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40년 튀김 장인의 노하우가 담긴 튀김 찌꺼기 채집용기 ‘블랙홀 튀김기’ 화제


광명 중앙시장에 왔다면 꼭 들러야 할 명소가 있다. 찹쌀도넛, 꽈배기, 크로켓 등 전통 간식인 튀김 요리를 판매하며 27년간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40년의 튀김 장인, 김영건 씨의 튀김집이다.
 
김영건 씨의 튀김집이 유명한 이유는 맛도 맛이지만, 무엇보다도 튀김의 깨끗함 때문이다. 일반적인 튀김의 경우, 기름을 오래 사용하지 않아도 금세 발생하는 검은색 튀김 찌꺼기가 표면에 묻어 맛과 식감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김영건 씨의 튀김은 그렇지 않다.

바로 그의 발명품 ‘블랙홀 튀김기’ 덕분이다. [도전! 발명왕]에서는 김영건 씨의 40년 노하우가 집약된 튀김 도구인 ‘블랙홀 튀김기’를 소개한다. 튀김을 튀기면서 발생하는 작고 미세한 찌꺼기가 마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듯 도구 안으로 들어가며 잡아주기 때문에 ‘블랙홀 튀김기’를 이용한 튀김은 다른 튀김과는 달리 표면이 깨끗하고 색깔도 더 밝다.

과학은 잘 모르지만 직접 튀김이 튀겨지는 냄비 안 기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매일 들여다보고 연구하며 블랙홀 튀김기를 발명했다는 김영건 씨는 채로도 걸러낼 수 없는 미세한 찌꺼기들을 잡아낼 방법을 고민하다 10년 동안 직접 망치로 두드리고 구멍을 내며 ‘블랙홀 튀김기’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감정단으로 출연한 이만기는 “솔직히 튀김 요리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 김영건 발명가처럼 어떻게 하면 손님에게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튀김을 선보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장님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며 그의 발명품인 ‘블랙홀 튀김기’를 극찬했다.

- 성대현, 방송에서 점찍은 예비 사위의 정체는?

방송인 성대현이 딸 아영 양의 남편감을 점찍었다. 

성대현의 딸 아영 양은 이미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한 장본인.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딸의 미래 배필로 성대현은 초등학생 발명가 박정현 군을 점찍었다.

박정현 군은 초등학교 3학년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한 방송이 진행될수록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등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스튜디오 내의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MC 김성주는 박정현 군에게 “성대현 아저씨가 딸과 결혼시키고 싶다는데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현 군은 “일단 딸을 먼저 만나보고 결정하겠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국 발명 자랑쇼 [도전! 발명왕]은 24(목)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23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