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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초강력 태풍 뚫고 혹독한 해군 신고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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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멤버 7인이 해군에 입소해 육군과 전혀 다른 새로운 군 환경에 적응할 예정이다.    

지난 6개월간 육군의 임무를 수행하며 [진짜 사나이]로 거듭난 멤버들이 이번 주 바다 사나이가 되어 해군으로서 첫 걸음을 내딘다. 해군만의 특별한 해상작전에 돌입하기 전 해군교육사령부에서 기초교육을 받을 멤버들은 부대 입소 전부터 설렘 가득한 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기도 잠시, 첫 만남부터 지각을 하고만 멤버들은 역대 부대에서 만난 교관 중 가장 강력하고 살벌한 포스를 풍기는 카리스마 소대장의 불호령에 쩔쩔매며 앞으로 험난한 해군생활이 펼쳐질 것을 직감했다.

상상치 못한 해군의 경직된 분위기에 군기가 바짝 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육군의 관습은 잠시 잊고 해군으로 완벽 동요되기 위해 일병 대신 훈련병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다. 군 생활동안 한 배에서 동시에 임무를 수행하는 특성상 칼 같은 제식과 철저한 시간개념이 중시되는 해군은 특히 15분전, 5분전을 명시하며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이러한 독특한 해군 문화에 어리둥절한 멤버들은 육군 훈련소 입소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살얼음판 같은 해군생활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소대장의 혹독한 교육으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해군에 적응해나갈 때 쯤 예상치 못한 새로운 난관에 봉착하였다. 해군교육사령부에 60년 만에 가장 거대한 태풍이 들이닥친 것이다.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악천우 속에 멤버들은 대혼란에 휩싸였고 강한 비바람에 훈련이 지연되는 등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고된 교육과 기상 악화로 시작부터 기진맥진해진 멤버 7인이 첫날부터 들이닥친 뜻밖의 상황을 무사히 극복하고 진정한 해군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의 ‘파란만장 해군 입성기’는 오는 10월 20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FM 병사 김수로, 해군 소대장훈련병 맡아 완벽 임무수행!

[진짜 사나이] 멤버 김수로가 군 생활 처음으로 소대장 훈련병을 맡아 막중한 의무를 부여받았다.

이번 주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소대장의 임무를 도와줄 소속소대의 총책임자를 선출하였고 만장일치로 김수로가 소대장 훈련병을 맡게 되었다. 이에 김수로는 해군교육사령부 1박2일 동안 멤버들을 비롯한 40여명의 훈련병들을 진두지휘해야하는 중책을 안았다. 특히 김수로에게 지시를 내린 소대장은 뼈 속까지 군인정신으로 중무장한 교관으로 해군교육사령부 소대장 중 가장 악명 높은 터미네이터로 일컬어진다. 이에 김수로는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소대장의 규율에 따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소대장 훈련병의 임무를 착수했다.

얼마 전 추석특집에서 하사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한 바 있는 김수로는 소대장 훈련병으로 맡은바 임무를 다하기 위해 해군문화 적응에 앞장섰으나 평소 각 잡힌 제식을 중시하는 해군 자세에 버벅거리는 등 천하의 김수로마저 만만치 않은 해군 생활에 진땀을 흘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소대장 훈련병 완장 착용 후 180도 달라진 면모를 뽐낸 김수로는 멤버들에게 “90도 직각으로 맞춰 걸어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어수선한 생활관 분위기 속에 홀로 청소를 하며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보였다. 

무거워진 어깨를 짊어지고 1소대 훈련병 전원을 이끌어간 김수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절도있는 자세와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였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우 속에서도 한치 흐트럼 없는 모습을 보이며 소대장 훈련병으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과 훈련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김수로가 남은 일정동안 소대장 훈련병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각에 살고 각에 죽는다!’ 소대장 훈련병으로 변한 FM병사 김수로의 활약상은 오는 10월 20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샘해밍턴, 해군 입대 첫날부터 최대 고비 맞아!

[진짜 사나이] 샘해밍턴이 해군에 입대하자마자 사상 최대의 고비를 맞았다.    

지난 6개월간 육군대장정을 보내고 이번주 처음으로 해군에 입대한 [진짜 사나이] 멤버 7인. 역대 가장 살벌한 소대장을 만나 고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중 샘해밍턴에게 위기가 닥쳤다. 해군에서의 첫 식사를 앞두고 ‘건강소대’ 집합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기 때문이다. ‘건강소대’는 운동을 원하는 지원자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필요로 하는 훈련병들이 함께 식사전후에 많은 양의 운동을 실시하는 소대이다. 이에 샘해밍턴 또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건강 소대의 부름을 받게 된 것.

유독 맛있기로 정평이 나있는 해군에서의 첫 식사를 앞두고 샘해밍턴은 망연자실하였고 다른 멤버들이 식사를 하러 입장함과 동시에 샘해밍턴은 건강소대 훈련병들과 함께 팔굽혀펴기와 뜀걸음을 실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류수영, 박형식이 식사에 감탄하며 환호하는 동안 앉았다 일어나기 운동을 받으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6명의 멤버들이 식사를 다 마치고 생활관으로 입실할 때쯤 샘해밍턴은 식당에 겨우 도착하였고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식사 준비를 마쳤다. 

식문화에서도 엄격한 규율을 가진 해군은 잔반을 남긴 샘해밍턴에게 식판 들고 얼차려를 부여하였고 식사 후에도 생활관까지 이어지는 뜀걸음 코스에 샘해밍턴은 그동안 수없이 열외했던 구보의 악몽이 떠오른듯 다시 한 번 혀를 내둘렀다. 샘해밍턴과 함께 운동을 실시한 건강소대 지원자들은 고된 운동을 마치고 다소 의기소침해진 샘해밍턴에게 “건강을 위해 실시하는 특별한 운동이다”며 우울해진 샘해밍턴을 다독거렸다는 후문이다.

해군 입대와 함께 시작된 샘해밍턴의 ‘다사다난 해군 적응기’는 오는 10월 20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해군교육 첫 관문, 수심 5m 다이빙 훈련 실시!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이 해군이 될 자격을 평가받는 첫 번째 관문인 ‘다이빙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주를 시작으로 해군으로 첫 발을 내딘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해군교육의 필수과정인 전투수영 훈련에 돌입했다.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엄격한 소대장의 가르침에 따라 해군의 문화를 습득한 멤버들은 험난했던 기본 교육을 마친 후 상급·하급 코스로 나뉘어 수영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기자부대 전투수영왕 출신 샘해밍턴은 상급자코스에서 실시한 부유훈련에서 호주물개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육군 구멍병사에서 해군 에이스로 탈바꿈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반면 만능 열혈병사 장혁은 육군에서 보여줬던 완벽한 모습과는 달리 해군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고 상급자들이 응용 수영을 배우는 동안 하급코스에서 호흡법을 배우며 “완벽함보다는 해군의 엔돌핀이 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같이 하급코스에 속했던 김수로, 서경석이 상급코스로 승급하는 동안에도 혼자 하급코스에 머무르며 그동안 교관들마저 감탄시켰던 장혁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의외의 반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변은 오래가지 않았다. 기초교육이 끝난 후 다이빙 훈련대에 오른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아찔한 5m 높이 수직낙하 다이빙에 용감하게 도전하였고 상급멤버였던 손진영과 샘해밍턴이 두려움에 휩싸여 쉽게 입수하지 못한 반면 하급멤버였던 김수로는 교관에 견주는 FM 다이빙 자세로 칭찬 받았고 장혁 또한 다이빙 입수에 단번에 성공하며 건물레펠, 헬기레펠 등 낙하훈련에 관해서는 명불허전 에이스임을 뽐내 상·하급 멤버간 희비가 교차하기도 했다.

진정한 바다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수영 실력은 오는 10월 20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10-18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