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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토) 방송되는 MBC [렛츠고 세계로]는 배우 이선호와 최성준의 동남아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를 방송한다.
- 이선호와 최성준이 까이랑 수상시장 보트 가게에 취업한 사연은?
베트남인들의 일상이 궁금해 이른 새벽부터 길을 나선 두 사람. 그들이 향한 곳은 메콩 델타에서 가장 큰 수상시장인 ‘까이랑’이다.
장대에 배추, 고구마, 바나나, 생선 등 각종 물건을 매달아 뱃머리에 걸어둔 신기한 광경을 뒤로 한 채, 베트남 수상시장의 각종 국수를 섭렵한 이선호는 최성준에게 장사 대결을 제안했다. 이선호는 국수 가게를, 최성준은 음료수 가게를 선택해 각각 장사 대결을 펼치기로 했는데, 먼저 4개 국어가 가능한 최성준이 나선 뒤 이선호도 사장님을 따라 장사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선호는 동분서주하는 사장님을 그저 멍하니 쳐다만 보다 취업한 지 10분 만에 해고를 당하고 마는데, 까이랑 수상시장 판매왕은 과연 누가 될까?
- 늘 함께 다니던 두 사람, 이번엔 나홀로 여행에 도전하다!
배낭여행 내내 늘 함께 다녔던 두 사람에게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스마트폰 하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디지털족’ 최성준과 종이 지도 한 장 들고 직접 사람들과 부딪히며 호찌민을 경험하고 싶다는 ‘아날로그족’ 이선호는 각자 스타일대로 여행을 다니기로 했다. 최성준은 스마트 폰으로 검색해 찾아간 베트남 가정식 전문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주문하고, 이선호는 길을 가다 우연히 발견한 ‘반미’(베트남 바게트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하기로 하는데, ‘나홀로 여행’을 감행한 두 사람의 개성 강한 여행 스타일을 소개한다.
낯선 여행자에서 이제는 친구가 된 두 남자의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는 19일(토) 밤 12시 35분에 방송되는 [렛츠고 세계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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