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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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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배우 이영애, 9년만에 MBC 생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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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대장금] 방영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의 특집 공연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생방송에 배우 이영애가 출연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그 해 연기대상을 수상하고 그 다음해인 2004년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서 생방송에 출연한 이후 약 9년 만에 시청자에게 생방송으로 근황을 전하게 됐다. 이영애에게 MBC 드라마 [대장금]은 배우로서 새로운 입지를 다지게 된 특별한 작품이다.

그동안 문화 사절단으로서 활동과 육아에만 전념했던 이영애가 이번 생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은, 전 세계 91개국으로 [대장금]이 수출되며 지난 10년간 수많은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기에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금] 10주년을 기념하는 방송이 제작된다는 소식을 접한 해외 팬들은 이영애에게 궁금한 질문을 보내주었고 이 중에는 “대장금에 등장하는 민 종사관 같은 남자를 현실에서도 만났나요?”라는 재치 있는 질문부터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까지 이영애에 대한 모든 것을 궁금해 하는 팬들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이영애는 해외 팬들이 보내온 질문들을 생방송을 통해 직접 답변을 할 예정이라 단순히 인사만 전하는 것이 아닌,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한편 이번 특집 쇼를 위해 사전에 녹화 된 ‘샘상궁의 글로벌 수라간’에서는 샘 해밍턴이 진행을 맡고, 전 세계 91개국을 대표하여 모인 헝가리, 미얀마, 중국, 이란, 스리랑카, 베트남 팬들이 참여해 드라마 [대장금]과 배우 이영애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뽐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영애는 앞서 지난 2007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잠시 모습을 보인 바가 있지만 이렇게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며 MBC 스튜디오를 직접 찾아 생방송으로 시청자에게 근황을 전하는 것은 실로 오랜만이다.

이영애는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를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최근 근황을 소개하고 더불어 두 아이와 남편에 대한 이야기, [대장금] 촬영 당시 에피소드와 함께 생방송 무대에서 해외 각국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도 보낼 예정이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55분까지 생방송으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며 다채로운 내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MBC [대장금] 탄생 10주년 맞아, 6시간 특별 생방송 진행!

MBC에서 한류의 초석이 된 [대장금]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생방송을 준비한다.

이번 특별 생방송은 지난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 된 [대장금]의 방송 10주년을 맞이해 준비 된 것으로 [대장금] 방송 이후, 지난 10년간 MBC가 한류를 위해 노력한 결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6시간 동안 특별 생방송 될 예정이다. 

1부로 진행되는 ‘2013 글로벌 문화콘텐츠 포럼’에 이어서 마련된 2부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145분간 드라마 [대장금] 뿐만 아니라 MBC를 빛낸 한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MBC 한류콘텐츠 문화를 총망라하여, 지난 10년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무엇보다 [대장금]은 세계 91개국에 수출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단순히 인기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는 외교사절단의 역할과 함께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드라마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또 MBC는 [대장금]을 시작으로 [동이], [주몽], [커피프린스 1호점], [내 이름은 김삼순], [최고의 사랑]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세계에 한류를 전파했다. 그리고 드라마를 원동력으로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일밤]의 [나는 가수다]와 [아빠! 어디 가?], [우리 결혼했어요] 등 포맷을 미국, 일본, 중국 등으로 수출하고, 세계에 K-POP 한류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한류 문화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대장금] 탄생 10주년 이라는 뜻 깊은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대장금]의 주인공 이영애가 생방송 출연을 하고, [대장금]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배우 지진희와 [대장금]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나는 가수다] 명예졸업자 윤민수의 특별 무대와 OST의 여왕 백지영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며 이 밖에도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FT아일랜드, B1A4, 크레용팝의 축하무대들로 다양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지난 10년간 방송된 ‘MBC 한류 드라마 BEST 10’을 선정해 국내 사랑에 힘입어 해외로 포맷이 수출된 [나는 가수다], [아빠! 어디 가?] 등의 현지 방송 관계자 인터뷰와 중국판 [아빠! 어디 가?]의 생생한 촬영 현장도 공개한다.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55분까지 총 145분 간 다채로운 내용으로 생방송된다. 

국민여동생 김유정, 김성주 삼촌과 함께 생방송 MC 첫 도전!

명품 아역배우 김유정이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생방송 MC에 도전한다.

오는 18일(금) 방송되는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전 세계 91개국에 수출되며 한류 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대장금]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집 프로그램이다.

김유정은 현재 [아빠! 어디 가?]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MC 김성주와 몇 달 전 종영한 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월령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류스타로 거듭난 배우 최진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 방송을 통해 김유정은 데뷔 후 처음으로 생방송 MC에 도전하며, 이를 통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MBC를 빛낸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동이], [계백] 등에 참여했으며, 특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유정이 생방송 MC로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 되는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10-17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