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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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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10주기’ 화재현장 탈출 도울 희망의 발명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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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대구에서 있었던 지하철 화재 참사 사건 10주기가 되는 해이다. 이를 기리는 청년 발명가들의 발명품이 등장해 화제다.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는 2003년 2월 18일 대구 중앙로역 구내에서 일어났던 방화사건. 당시 지하철 객차가 모두 불타며 수많은 희생자들을 냈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레이저 비상구’로 이름 붙여진 이 발명품은 건물에서 화재가 났을 경우 뿌연 연기로 인해 비상구 유도등이 보이지 않고 복잡한 구조로 인해 길도 찾기 힘들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다.

원리는 천장의 비상구 유도등에서 레이저를 통해 비상구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레이저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연기가 가득 찼을 경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비상구로 향하는 레이저가 비춰져 인명피해의 사고를 줄일 수 있다.

이 발명품을 본 방송인 이만기는 “어둡고 두려운 상황에서 이 레이저 비상구가 희망의 불빛, 생명의 불빛이 될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MC 김성주, 누워서 프로그램 진행?

MC 김성주가 방송에서 침대에 누워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17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는 침대와 관련된 획기적인 발명품을 소개하기 위해 스튜디오 한가운데에 침대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침대를 본 후 국민감정단으로 출연중인 성대현은 MC 김성주에게 “이제는 방송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다. 졸리면 일단 자고 난 후에 진행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MC 김성주에게 녹화 도중 침대에 누울 것을 강요했다.

이에 MC 김성주 또한 처음에는 망설이는 듯 보였으나, 곧 돌변해 “사실 좀 피곤했다”며 침대에 누운 채로 진행을 이어갔다. 특히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보며 “함께 보시죠~”를 외치는 김성주의 모습 때문에 전 출연자들이 포복절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국민감정단으로 함께 출연중인 장동민은 “어차피 집에 계신 시청자들도 소파에 누워서 방송을 보실 텐데, 우리도 누워서 보자”며 의자에 앉아 허리를 뒤로 젖히는 시늉을 하며 분위기를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 자전거 훔치려다 이만기에게 붙잡힌 사연은?

장동민이 이만기의 캠핑용품들을 훔치려다 붙잡혀 된통 혼이 났다.

[도전! 발명왕]의 녹화일, 스튜디오는 캠핑장으로 꾸며져 텐트를 세우고 캠핑용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하는 등 실제 캠핑 모습을 재현했다. 국민감정단 이만기는 아들과 함께 캠핑장에 놀러온 캠핑족 역할을 맡아 텐트 안에서 잠이 드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만기가 잠이 들자, 검은 모자를 눌러쓴 장동민이 무대 위로 살금살금 등장했다. 장동민은 주변을 둘러보더니 텐트 밖에 세워져있는 자전거를 훔쳐가기 위해 조용히 자전거의 핸들을 잡고 끌어당겼다.

그러자 텐트 안에서 알 수 없는 경보음이 크게 울려 장동민을 당황하게 했다. 뒤이어 경보음을 들은 이만기는 깜짝 놀라 텐트 밖으로 뛰쳐나왔다. 장동민이 도망갈 틈도 없이 재빠르게 현장을 급습한 이만기는 씨름의 밭다리 걸기와 유사한 기술을 선보이며 장동민을 순식간에 제압해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만기는 과연 어떻게 도둑의 출현을 알아낼 수 있었는지, 캠핑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신개념 캠핑용품 분실 방지용 발명품은 17일(목) 오후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16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