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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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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한국 최초 바이칼 페스티벌 수상!
내용
- 유일한 아시아 수상작으로 3관왕에 올라

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지난 9월 30일 열린 ‘바이칼국제다큐멘터리및대중과학영화페스티벌 - 사람과환경’ (이하 바이칼 페스티벌)에서 3관왕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2011년 MBC 창사특집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극장판이다.

‘바이칼 페스티벌’은 러시아 이르쿠츠크시(Irkutsk)에서 열리는 환경다큐멘터리와 대중과학 영화에 특화된 페스티벌로, 영화를 통해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자 1999년 설립되었다.
 
2013년 ‘바이칼 페스티벌’에는 경쟁부문에 출품된 400여 편 중 30여 편이 본선에 올랐고 이들 중 10여 개의 작품이 수상하였으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유럽 수상작들 속에서 유일한 아시아 수상작이었다.

바이칼 페스티벌에 한국 영화가 출품, 수상한 것은 최초이며 총 9개 부문 중 특별상·촬영상·관객상 등 3관왕을 휩쓴 것 역시 이례적이다. 특히 페스티벌 기간 경쟁작들을 유료 관람한 관객들이 투표를 통해 뽑은 관객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상영 당시 극장이 꽉 찰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최다 관객과 최고 평점을 받았다.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표로 수상한 김진만PD는 “유럽에서 남극의 눈물의 극장판인 펭이와 솜이가 다큐영화로 인정받은 것이 기쁘고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관객들의 호응에 놀랐다”고 전했다.

문의 : 글로벌사업국 국제협력팀 박현아
예약일시 2013-10-14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