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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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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미디에 빠지다] 젊은 개그감각은 우리가 책임진다! 새 코너들의 주역, 신인 개그맨들의 활약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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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코미디에 빠지다]의 신인 개그맨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새 코너를 연달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코미디에 빠지다]는 지난 6일(일) 방송에서 네 가지의 새 코너를 선보였다. 첫 번째, [소피아] 코너는 한때 개그 파란을 일으켰던 [사모님]의 김기사 ‘김철민’이 만든 코너로 미술관에 간 우아한 부잣집 사모님이 중독성 있는 유행어를 선보이며 특유의 백치미 개그를 뽐냈다.

두 번째, [남자들이란]은 MBC 대표 꽃미남 개그맨 이명훈을 주축으로 신인 개그맨들이 합작한 코너로 남자들의 우정을 소재로 과장된 의리와 유치한 멘트가 절로 손발이 오글거리는 개그를 보여준다.

세 번째, [미미 나나 쥬쥬]는 자칭 미녀삼총사들이 우스꽝스러운 댄스와 뻔뻔한 멘트로 클럽에 입장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네 번째, [은밀하게 훈훈하게]는 흔남이 훈남이 되는 드라마 같은 과정을 개그로 승화시켜 큰 웃음을 줬다.

새롭게 선보인 코너들의 중심에 MBC 공채 신인 개그맨들이 대거 투입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코미디에 빠지다]에 참신한 캐릭터와 젊은 감각의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무한도전]에서 “오빠, 나 몰라?”의 유행어를 탄생 시킨 예능블루칩 맹승지는 MBC 공채 20기 신인개그맨으로 현재 [맹스타]에서 톱스타의 백치미 연기를 뽐내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새 코너 [소피아], [일진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는 19기 개그맨 현정은 코믹 댄스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 시킨 코너 [미미 나나 쥬쥬]의 심정은, 김현주와 함께 새 코너의 주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어 손발을 오글거리게 만드는 남자들의 진한 우정을 다루는 [남자들이란] 코너에서 중심을 맡고 있는 19기 꽃미남 개그맨 이명훈과 20기 이성배, 허민행, 김상희 또한 코너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일진쌤]에서 일진짱 캐릭터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19기 도대웅을 비롯해 [은밀하게 훈훈하게]의 닭살 돋는 애정연기를 펼치는 20기 오지환, 김마주 등도 신인 대세에 힘을 실었다.

제작진은 “손헌수, 김완기, 오정태, 홍가람, 정명옥, 김철민을 비롯한 MBC 대표 개그맨들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신인 개그맨들의 신선함이 [코미디에 빠지다]를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며 [코미디에 빠지다]가 변화되고 있는 이유를 전했다.

MBC 공개코미디 [코미디에 빠지다]는 오는 13일(일) 밤 12시 5분 방송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김명진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0-11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