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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나은, 캠핑장에서 “태민 때문에 찌릿찌릿!” 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태민-나은 커플이 머루 밟기를 하던 도중, 충격적인 얼굴로 변신했다.
우여곡절 끝에 ‘스페인 콘셉트’의 캠핑 여행을 떠난 태민-나은 커플은 스페인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둘만의 머루 와인을 만들기 위해 머루를 밟았다.
좁은 머루통 안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머루 밟기 하는 것도 잠시, 장난끼가 발동한 나은은 태민의 광대에 머루 즙을 살짝 묻혔다.
이에 질세라 태민도 나은의 코에 머루 즙을 묻히며 본격적인 ‘머루 즙 낙서 전쟁’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에 다크서클과 팔자주름을 만들어주며 점점 아이돌 비주얼에서 멀어졌고, 급격하게 노화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포복절도했다는 후문이다.
알콩달콩 머루 밟기를 끝내고 캠핑장으로 돌아온 태민-나은커플은 ‘열정 넘치는’ 스페인 밤의 만찬을 함께하며 막둥이 커플만의 설레는 대화를 이어갔다.
지난주,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나은은 남편 태민의 마음에 대한 확신을 갖고 싶다며 태민의 마음을 물어봤다.
이에 태민은 거리낌 없는 솔직한 표현으로 나은을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태민의 달달한 고백에 나은은 “태민오빠 때문에 찌릿찌릿 했다”며 속마음을 밝혔다.
윤한-이소연, 함께 목마타고 페인트칠하며 달달한 로맨스 선보여!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윤한과 이소연이 신혼집 꾸미기에 돌입, 페인트칠을 하며 달달 로맨스를 보여줬다.
신혼집 인테리어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은 꾸미고 싶은 신혼집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가구 매장을 찾았다.
가구매장에서 두 사람이 제일 관심을 가진 가구는 신혼커플들의 로망인 침대였다. 윤한은 침대는 누워봐야 안다며 침대에 먼저 누웠고 소연이 누우려는 찰나 슬쩍 팔을 뻗어 팔베개를 해줬는데, 갑작스런 팔베개에 소연은 어색해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윤한과 이소연의 신혼커플 놀이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윤한은 소연에게 상황극을 제안했고, 삐친 남편 연기를 하며 기분을 풀어 달라고 했다. 이에 이소연은 특별한 필살기를 선보여 1분도 안돼서 윤한이 항복을 외치게 했다.
윤한과 이소연의 달달함은 신혼집 페인트칠을 하면서도 계속됐다. 두 사람은 집을 카페 분위기로 내기 위해 한쪽 벽면을 페인트칠 했다.
벽의 높은 곳을 칠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소연을 위해 윤한은 어깨를 내어주었고, 소연은 부끄러운 듯 했지만 윤한의 적극적인 태도에 못 이겨 결국 목마 타기에 성공했다.
페인트칠을 하던 두 사람은 벽에 서로의 얼굴을 그렸고, 이소연의 얼굴을 그린 후 옆에 피아노를 그려 넣은 윤한은 “내가 좋아하는 두 가지는 피아노... 그리고 자기” 라고 말하며 소연의 가슴을 다시 한 번 뛰게 만들었다.
조련의 고단수 정준영, 정유미 앞에 무릎 꿇다!
정준영의 아내 조련법에 이리저리 흔들리며 혼란스러워하던 정유미가 드디어 반격에 나섰다.
정준영-정유미 커플에게 협의 하에 커플 규칙을 정하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미션을 받은 정준영은 자칭 말빨(?)의 고수라며 협상에 자신감을 내보였고, 커플 규칙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합의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기세등등하던 정준영의 모습은 이내 180도 바뀌고 말았다. 집중하지 못하고 대충대충 커플 규칙을 적었던 준영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마라톤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항목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며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 틈을 놓칠 리 없는 유미는 재빨리 반격하며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마라톤 사태’를 되돌리기 위해 온갖 회유와 감언이설은 물론, 무릎까지 꿇으며 매달리고 사정하는 준영에게 유미는 눈도 꿈쩍하지 않는 강력한 ‘누나 포스’를 발휘하며 준영을 좌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커플 규칙 정하기 실수로 인해 유미에게 한 없이 말려들고만 준영은 어쩔 수 없이 운동까지 함께 하게 되었고, 두 사람은 각자 하고 싶은 운동을 하기 위해 또 다시 협상에 나섰다.
정준영-정유미 커플,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스튜디오 ‘1일 게스트’ 출연!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스튜디오 녹화에 1일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녹화장을 찾은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매 회 TV를 통해서만 봐왔던 MC들을 만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녹화에 참여한 정준영-정유미는 MC들과 함께 자신들의 결혼 생활을 담은 VCR을 감상했다. 처음으로 함께 방송을 보게 된 두 사람은 본인들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거나,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당시에는 몰랐었던 상황들을 확인한 후,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어 정유미는 다른 커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전혀 다른 느낌의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준영은 녹화 시작에 앞서 평소 김정민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히트곡을 직접 불러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정준영-정유미 커플의 깜짝 방문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1일 게스트로 특별 출연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는 12일(토)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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