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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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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렛츠고 세계로] 이선호·최성준의 동남아 국경여행(3부) - 베트남 국경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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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토) 방송되는 MBC [렛츠고 세계로]는 배우 이선호와 최성준의 동남아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의 세 번째 이야기를 방송한다.

- 한국어 일일교사가 된 이선호와 최성준, 베트남 아이들에게 가르친 한국어는?

최성준의 강력 추천으로 떠난 톤레사프 수상마을. 이선호도 최성준을 따라 호수 위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보기로 했다.

캄보디아에 사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학교를 찾아갔는데 이곳의 학생들은 모두 베트남인이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이 찾은 학교는 과거 베트남 전쟁을 피해 톤레사프에 터전을 잡은 베트남 난민 자녀들을 위해 설립된 학교였던 것이다.
 
배움에 대한 열망의 눈빛이 강렬한 아이들을 위해 두 사람은 한국어 수업을 하기로 했는데, 이선호와 최성준은 아이들에게 한국어 수업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
 
- 무작정 600km 여행길에 오르다

맛있는 열대과일을 먹기 위해 찾아간 태국 과일농장에서 우연히 만난 랑. 한 달 내내 일하고 받는 랑의 수입은 30만원이다.

가난 때문에 7년 동안 고향에 있는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다는 랑의 사연을 듣자마자 최성준은  이후의 여행계획을 취소하고 메신저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무작정 시작된 두 남자의  600km 여정. 과연 두 남자는 랑의 영상편지를 무사히 전해줄 수 있을까?

- 베트남을 가기 위한 두 남자의 왕거미 튀김 먹방!

태국 방콕에서 캄보디아 캄퐁 스프까지 830km. 이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베트남 국경을 넘으려면 호찌민까지 320km를 더 가야한다.

타고 가던 버스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정차하자, 이선호와 최성준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잠시 하차했는데, 눈 앞에 보이는 음식들은 각종 곤충튀김과 뱀 구이뿐이다. 결국 타란툴라 거미튀김으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로 한 두 남자, 과연 잘 먹을 수 있을까?

두 남자가 만들어가는 3개국 국경횡단 배낭여행기 [렛츠고 세계로]는 12일(토) 밤 12시 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11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