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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광규, 트로트 앨범 첫 도전.. 숨겨진(?) 노래실력 공개!
MBC [나 혼자 산다]의 대세 노총각 김광규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다.
오는 11일(금)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김광규는 예전부터 갖고 있던 가수의 꿈을 이루고자 트로트 앨범을 내고 싶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앨범을 향한 김광규의 굳은 의지에 소속사 관계자들도 마음을 움직여 대책 회의를 소집하기에 이르렀다고.
장윤정, 윙크 등의 앨범에 참여한 마경식 작곡가와 소속사 관계자, 같은 소속사 친분으로 조언을 위해 함께 한 김태훈과의 회의 자리에서 김광규는 “아직 부족한 실력인 건 알지만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장난스러운 게 아니라 진지한 자세로 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늦깎이 대세남 김광규의 첫 가수 도전기는 과연 성공적일 수 있을까? [나 혼자 산다]는 11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비스트 양요섭, 첫 독립생활 방송 최초 공개
개념돌 양요섭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첫 독립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나 혼자 산다] '보고싶다 혼자남' 편에서 노홍철의 집에 방문해 독립생활의 꿈에 부풀었던 양요섭이 결국 무지개 모임에 합류하게 된 것. 그는 그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대한민국 아이돌의 바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11일(금) 처음 공개되는 일상에서 양요섭은 스케줄이 없을 때도 가만히 있지 않는 부지런한 모습을 공개한다. 이른 시간에 기상해 늘 다니는 복싱장을 방문하고, 청소 등 집안일도 게을리 하지 않는 바른생활 사나이의 전형이라는 후문. 실제 개인적으로 이동할 때 전기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친근한 모습도 보일 예정이라고.
무지개 모임의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양요섭의 부지런한 하루는 11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라디오 생방송 지각 면하려 외박 감행
초보 자취남 전현무가 아침 라디오 방송 지각을 피하기 위해 찜질방 외박(?)을 감행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두 달이 채 안된 초보 독립생활을 공개해 화제인 전현무는 최근 고정 스케줄만 7개가 넘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전현무는 “매일 아침 7시에 시작되는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 진행을 위해 반 강제적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에도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한 이력(?)이 있는 전현무는 최근에 생긴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바로 스케줄이 늦게 끝나거나 회식이 있는 날엔 다음날 방송을 위해 여의도 인근의 찜질방에서 외박을 하는 것. 11일(금) 방송에선 실제 새로 이사한 집을 두고 다른 찜질방 손님들과 함께 잠든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전현무의 좌충우돌 일상은 11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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