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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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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디컬 탑팀] 첫 방송 3가지 관전 키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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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오현종)이 9일(밤) 10시 첫 방송된다.  

의학드라마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메디컬 탑팀]의 궁금증이 증폭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첫방송을 200% 즐길 수 있는 3가지 키워드를 공개한다.  

1. 메디컬 탑팀
극의 주요배경이 될 광혜대학교병원에서 추진하게 되는 [메디컬 탑팀]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의료 협진 시스템의 출범을 알린다. 세계적인 첨단 의술을 육성하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양하는 혁신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되는 것. 오늘 밤 밝혀지게 되는 [메디컬 탑팀]의 탄생 비화는 앞으로 어떻게 멤버들이 선별되어 팀을 이루게 될지 가장 중요한 지렛대가 되어줄 것이다.  

2. 파란병원
등장만으로도 살벌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병원내의 권력 세력 신혜수(김영애 분), 장용섭(안내상 분 )을 비롯하여 칼날같은 자존심으로 입지를 다져온 주영(정려원 분)과 승재(주지훈 분)의 주무대인 광혜대학병원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살얼음판을 방불케한다. 하지만 태신(권상우 분)이 근무하고 있는 파란병원은 다르다. 천진하면서도 따스한 그의 성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파란병원의 풍경은 여느 ‘병원’과는 다른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파란병원의 장기입원환아 은바위(갈소원 분)는 태신에게는 더없는 아픈 손가락인만큼 태신에게 파란병원은 특별할 수 밖에 없는 것. 그렇기에 파란병원과 은바위에게 닥친 위기는 태신에게 있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3. 리얼리티
첫 회부터 긴박한 사건의 연속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안기게 될 [메디컬 탑팀]의 비장의 카드 중 하나는 리얼리티에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응급상황들과 그에 대처하는 인물들의 움직임들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더욱 극한의 장면들로 탄생될 예정이다. 대본은 물론 현장에 상주하고 있는 현직 의사들의 꼼꼼한 의학 자문을 통해 이루어진 리얼리티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물론 마음까지 뒤흔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오늘 그려질 수술 장면은 생과 사가 한순간에 오가는 절박한 감정은 물론 생동감 넘치는 집도술이 펼쳐질 것으로 더욱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각양 각색의 등장인물들이 펼쳐나갈 스토리는 안방극장의 오감만족에 나서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게 될 것으로 설레임을 고조시키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9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기획 : 김상호
극본 : 윤경아
연출 : 김도훈, 오현종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와이트리미디어 노윤애
예약일시 2013-10-09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