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도전! 발명왕] 천하장사 출신 이만기, 일반인에게 팔씨름 패배 굴욕!
내용
'모래판의 황제'로 불리는 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10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 일반인 출연자에게 팔씨름 패배 굴욕을 맛봤다.

이만기에게 패배를 안긴 사람은 ‘성남 이만기’로 불리는 발명가 이영철 씨. 평소 엄청난 운동 마니아로 유명한 이영철 씨는 자신의 운동 경력 20년의 노하우가 담긴 발명품 ‘몬스터 레일’로 발명왕의 자리에 도전했다.

몬스터 레일은 헬스클럽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운동기구를 하나로 모은 획기적인 운동 기구 발명품이다. 기본적인 근육의 수축과 이완 동작을 통해 가슴, 복부, 팔 등의 상체뿐만 아니라 허벅지 등 하체까지도 모두 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 레일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팔씨름 대결에서 발명가 이영철 씨는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자랑하며 남자 출연자인 성대현, 장동민, 김성주를 차례로 넘어뜨리며 괴력을 과시했다.

뒤이어 긴장한 모습으로 팔씨름 테이블 앞에 선 이만기와 ‘성남 이만기’ 이영철 씨는 대결 초반 팽팽하게 맞서며 막상막하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만기는 체중까지 실어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팔이 꺾이며 승리는 이영철 씨에게 돌아갔다.

이만기는 “절대 넘어가지 않는 팔씨름 오락기와 대결하는 기분이었다”며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이에 성대현은 “이만기 씨를 이기려면 이 몬스터 레일로 운동하면 되는 것이냐”며 운동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사유리, 샤론스톤 못지 않은 다리 꼬기로 매력 발산

엉뚱한 매력의 방송인 사유리가 [도전! 발명왕]에서 샤론스톤을 능가하는 회심의 다리 꼬기를 선보였다.

최근 MBC [도전! 발명왕]에서 국민 감정단으로 합류한 사유리는 10일 방송에서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장동민과 함께 교실 상황극을 선보인다.

여제자 역할을 맡은 사유리는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꼬아 앉고는 “언제 수업을 시작할거냐”며 선생님 역할의 장동민을 재촉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장동민은 “선생님 역할로 앞에 서보니 여학생들 다리 때문에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다”며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발명품이 드디어 등장했다”고 밝혀 국민감정단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과연 남자 선생님과 치마 입은 여학생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발명품은 무엇일지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주, 일본에서 김구라 여권 주운 사연은?

김성주가 일본 화장실에서 김구라의 여권을 주웠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10일(목) 방송하는 [도전! 발명왕]에서는 공공화장실에서 지갑이나 휴대폰 등의 소지품을 분실하는 사건을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는 발명품 ‘잊지마 잠그미’가 소개된다.

‘잊지마 잠그미’는 화장실 문에 부착하는 잠금 장치로, 어떤 물건이든 발명품의 받침대 위에 올려두면 문이 저절로 잠기게 된다. 그리고 나올 때 물건을 챙기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이 발명품을 본 MC 김성주는 김구라와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와 일본 해외촬영을 떠났던 김성주가 일본 공항에서 화장실에 들렀다가 앞사람이 두고 간 여권을 발견한 것.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여권을 열어보니 바로 김구라의 여권이었다고 한다.

자칫 잘못하면 김구라가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었을지도 모르는 상황. 김구라는 김성주 덕분에 여권을 찾아 한국에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한다. 이에 이만기, 유지인 등 국민감정단 또한 각자 자신이 화장실에서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렸던 경험들을 털어놓으며 발명품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과연 ‘잊지마 잠그미’의 최덕규 발명가가 최종 발명왕으로 선정될 수 있을까?

[도전! 발명왕]은 10일(목)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02-789-2738)
예약일시 2013-10-09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