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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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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수도 서울을 사수하기 위한 도심지 리얼 액션! 건물 대테러작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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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멤버 7인이 수도방위사령부에서만 실시하는 특수작전인 ‘도심지 건물 대태러작전’에 참여하였다.

지난 주 블록버스터급 버스테러작전을 통해 실전 훈련의 중요성을 터득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이번 주 테러진압, 건물침투 등의 특수상황 발생에 대비한 도심지 건물 대테러작전 핵심훈련에 투입된다. 도심지 건물 대테러작전은 밤낮 구분 없이 24시간 대기태세를 유지하며 수도 서울의 불침번 역할을 수행하는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의 대표 작전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일촉즉발의 상황인만큼 실제 테러상황과 똑같은 연출하에 실시된다. 뿐만아니라 수도방위사령부 훈련 최초로 기동헌병, 특임헌병, 수사헌병 3팀의 협동아래 이루어지는만큼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중요 연합작전이기도 하다.

서울 도심에 테러범이 등장했다는 상황을 보고받은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기동헌병이 이끄는 모터사이클에 특임헌병이 탑승하여 2인1조 완전체를 이뤄 촉각을 다투는 긴급 상황에 투입되었다. 그 중 김수로와 장혁은 ‘모터사이클 김배우’와 ‘특임대원 장배우’의 화려한 헌병 비주얼을 뽐내며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방불케하는 비장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건물로 도주한 테러범 진압에 나선 멤버들은 양성교육 수료 후 수준급 모터사이클 실력을 갖춘 기동대의 철저한 경호아래 건물로 투입되었고, 특임대원은 그동안 실시했던 레펠교육, 건물소탕작전, 경호무술 등의 기술을 총망라한 합동작전을 시작하였다.  

특히 매 훈련마다 주 임무를 완벽히 소화한 장혁은 이번 작전에서도 고난도 확보레펠 자세를 유지하며 테러범이 침입한 건물에 매달려 건물폭파 미션을 완수하였고, 건물로 침투한 서경석, 박형식은 장혁의 레펠 경계 속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테러범을 진압하고 신속하게 인질 구출에 성공하며 테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실전에 처음 투입된 수사헌병 샘해밍턴은 CSI 요원으로 완벽 변신하여 지문 감식 및 증거물을 채취하는 등 냉철한 분석과 예리한 판단으로 침착하게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기동헌병, 특임헌병, 수사헌병의 3팀 일체 수도방위사령부 액션 군인의 ‘도심지 건물대테러작전’은 오는 10월 6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장혁, 2% 부족한 ‘열혈 알까기 고수’로 변신?!

MBC [진짜 사나이] 만능재주꾼 장혁이 수도방위사령부 열혈 알까기 고수가 되어 반전매력을 뽐냈다.  

고된 훈련 후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장혁은 다른 멤버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분대장에게 ‘알까기 대결’을 제안하였다. 비장한 각오로 ‘알까기 대결’을 시작한 장혁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직책에 걸맞게 바둑알에 특임헌병, 기동헌병, 수사헌병의 역할을 부여하는가하면 테러범, 인질까지 지정하며 ‘도심지 건물 대테러작전’에 버금가는 ‘알까기 대테러작전’을 펼쳤다.

고난도 알까기 기술을 선보이며 현장 상황에 대해 거창하게 설명을 늘어놓던 장혁은 “전략적으로 구상해야 한다”고 훈수를 두기 시작했고 4대4 대치 상황이 되자 “내부진입조 4명이 지금 들어간다. 코너 확보 후 전진상황”이라며 긴장감 100% 알까기 분석에 나섰다. 그러나 화려한 언변도 잠시, 대결이 계속되자 장혁은 허술한 면모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청산유수 같은 말솜씨와 정반대되는 형편없는 알까기 실력을 선보였다. 그럴듯한 논리와 해박한 지식으로 알까기를 주도한 장혁은 정작 대결에서는 밑바닥을 보였고, 언행불일치를 몸소 실천하며 알까기 대굴욕을 맛보았다.

결국 궁지에 몰려 알까기 대결에서 완벽하게 패배한 장혁은 “이것이 바로 군인의 희생정신이다”며 끝까지 열변을 토하는 등 머쓱함을 감추기도 했다. 실제 훈련에서는 만능체육인이자 열혈병사로 활약 중이지만 정작 게임에서는 늘 실수를 반복하는 허술병사 장혁은 알까기 대결에서도 2% 부족한 인간적인 면모를 뽐내며 허당 알까기 고수의 영예를 안았다.

폼생폼사 장혁의 ‘알까기 대결 대작전’은 오는 10월 6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구멍병사 손진영, 방송최초로 손담비 향한 짝사랑 고백하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구멍병사 손진영이 가수 손담비를 향한 열렬한(?) 짝사랑을 고백했다. 

수도방위사령부 기동헌병으로 임무를 수행한 손진영이 훈련이 끝난 후 모터사이클 정비시간을 가졌다. 훈련 첫날부터 수차례 실수를 반복하며 7전8기 모터사이클 수난시대를 보냈던 손진영은 흉장처럼 남은 상처투성이 모터사이클을 보며 상념에 젖었고, 이를 바라보던 교관은 “모터사이클을 애인처럼 소중히 다루라”는 지시를 내렸다. 손진영의 정비 자세가 못마땅한 교관은 손진영에게 “누구 생각하면서 정비중인가?”라며 물었고, 이에 손진영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천사같은 사람입니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손진영은 “담비 누나 생각하면서 잘 닦아야 한다”며 무심결에 손담비를 향한 개인적인 속내를 내비췄고, 짝사랑하는 손담비를 대하듯 정비내내 모터사이클을 애지중지하였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함께 출연하며 평소 손담비에게 남다른 관심을 표현해왔던 손진영은 2주전 손담비와의 전화 연결에 실패하며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진영은 손담비를 향해 단순한 우정을 넘어선 묘한 감정을 드러내며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본 김수로는 “전화도 안 받은 손담비 생각을 왜해?! 줏대없이!”라며 일편단심 손진영에게 핀잔을 주기도 했다.

한편 기동헌병 김수로, 손진영은 지난주 국군의 날 모터사이클 퍼레이드 연습에 이어 바람개비, 일렬정지, 능대회전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응용기술을 연마했다. 건군 65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모터사이클 퍼포먼스를 선보인 전설교관의 진두지휘아래 고난도 기술을 전수받은 김수로와 손진영은 전설교관의 양날개가 되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였고, 우여곡절 많았던 첫날과는 달리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이며 기동대원으로 손색없는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손담비 바라기’ 손진영의 변함없는 순애보는 오는 10월 6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10-04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