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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토) 방송되는 MBC [렛츠고 세계로]에서는 배우 이선호와 최성준의 동남아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 태국-캄보디아 국경을 건너라! 이선호와 최성준이 국경을 넘지 못할 뻔한 사연은?
지난밤, 최성준의 열정 넘친 거품파티의 여파로 출발시간이 지체되었다. 아쉬운 파타야의 바다를 뒤로하고 뒤늦게 버스터미널로 향한 두 남자. 버스로 4시간을 이동해 태국 국경마을인 아란야쁘라텟에 도착했다. 그런데 하나같이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분주했다.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틈에 낯선 풍경을 넋 놓고 바라보던 최성준과 이선호. 그 이유를 알고 보니 오후 8시면 국경이 폐쇄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국경을 통과할 수 없다는 것. 두 남자는 국경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 인간이 만든 신의 나라를 특별하게 보고 싶다면? 두 남자의 자전거 여행
대자연과 함께 한 자전거 여행 끝에 드디어 찬란했던 앙코르 문명을 마주하게 된 두 남자. 그런데 신의 세계를 모셔놓은 사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민소매, 반바지 차림은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평소에 자연스러운 복장을 추구하는 ‘힙합 스타일’ 이선호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치는데, 과연 이선호는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까?
- 캄보디아 주전부리 ‘곤충튀김 3종 세트’를 건 두 남자의 한판 승부!
유적지를 돌아 나온 들판에 펼쳐진 야시장을 만난 이선호와 최성준. 캄보디아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구경하기로 했는데, 그 와중에 만난 캄보디아 주전부리 3종세트.
물방개, 귀뚜라미, 메뚜기로 이루어진 3종 세트에 최성준은 이선호에게 “한 번 먹어보자”며 게임을 제안했다. 가장 맛있다는 귀뚜라미 튀김 시식을 놓고 벌이는 두 남자의 대결.
과연 누가 시청자들에게 ‘곤충 튀김 먹방’을 선사할 수 있을지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여행을 통해 한층 가까워진 두 남자의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는 5일(토) 밤 12시 35분 [렛츠고 세계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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