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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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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라마 페스티벌] 강하늘 첫 주연 데뷔작‘불온’오늘(3일) 방송!
내용
-부패한 관료, 부당한 신분제 ‘조선의 그 날’을 조명
-생애 첫 주연 맡은 강하늘, 정의로운 남자로 연기변신!
-진태현-서현진, 정대윤 PD와의 의리 하나로 특별출연!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MBC [드라마 페스티벌]이 2회 ‘불온’을 내놓는다.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불온’은 조선 성종 시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이 사건을 해결해 가는 주인공 한성부의 신출내기 준경의 수사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조선중기 신분제와 부패한 관료들로 인해 억울한 일을 당한 사나이들의 이야기이다.

‘불온’에서 강하늘은 주인공 준경 역을 맡아 생애 첫 주연으로 나선다. 드라마 첫 주연이라는 것에 부담감을 느꼈다는 강하늘은 “혈기 왕성하고 정의감에 불타있는 준경이라는 캐릭터를 시청자들이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양진우가 그의 형 준우 역을 맡아 기존에 볼 수 없던 차갑고 냉철한 연기를 선보이고, 스타 아역배우 박민하, 중견배우 손병호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특히 준경의 스승 유광헌 역을 맡은 손병호는 촬영기간 동안 강하늘을 비롯한 후배 배우들에게 끊임없이 연기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진짜 ‘스승’같은 면모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 진태현-서현진, 의리 하나로 ‘불온’ 특별출연!

배우 진태현과 서현진이 의리 하나로 ‘불온’에 특별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정대윤 PD는 이들의 출연에 대해 “진태현과는 [계백]을 통해 알게 됐고, 서현진과는 현재 촬영 중인 [불의 여신 정이]가 인연이 돼 출연을 부탁드렸다”며 “정말 감사하게도 두 분 다 흔쾌히 허락해 즐겁게 촬영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진태현은 극중 강력한 권력을 휘두르는 창원군 역을 맡아 특유의 존재감을 뿜어내고, 서현진은 준경의 어머니로 등장해 단아하고 기품 있는 조선의 여인상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에 주연으로 등장하는 만큼 이들의 특별출연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 페스티벌]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제작지원을 받아 제작된 MBC 단막극 시리즈다. 한국방송사상 최초로 촬영단계부터 특수영상, CG 등 후반작업까지 완벽한 UHD로 제작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7일(목)부터 매주 한 편씩 밤 11시 2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문의 :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03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