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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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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라마 페스티벌]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 감동과 웃음 전하며 7.9%로 상큼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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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7년만에 내놓은 [드라마 페스티벌]이 첫 회 '햇빛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을 시작으로 상큼한 출발을 알렸다.

2일(화) 방송된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은 7.9%(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으로는 수도권 7.1%, 전국 6.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은 햇빛아파트 노인정에서 벌어지는 노인들의 좌충우돌 장례식을 그린 작품으로 죽음을 눈 앞에 둔 노인들의 삶을 코믹터치와 무겁지 않은 울림으로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극중 말미에 김구봉(백일섭)이 아들 해식(박혁권)에게 "내가 너한테 산 사람이냐 죽은 사람이냐. 산송장이 아닌데 내 친구, 내 돈, 내 욕심은 왜 송장 취급하냐. 나도 너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어"라고 툭 내뱉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백일섭 씨가 마지막에 아들에게 한 말들에서 나도 그 아들처럼 할 말을 잃었다"(lph****), "부모님들의 고민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kim*****), "이런 드라마 만드는 게 공중파의 역할이 아닐까한다"(smc***) 등 호평을 쏟아내 향후 방송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페스티벌]은 오늘(3일) 밤 10시에 강하늘 주연의 '불온'을 방송한다.

문의 :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03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