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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악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연기 인생 15년 동안 주로 악역을 맡아온 김정태는 MC 윤종신이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이다해 뺨을 연속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애드립이었나?”라고 묻자 “맞다. 감정상 필요한 장면으로 서로 합이 잘 맞아야 되는 거다. 교감이 있어야 하는데 그 날 한 여덟 대 때린 것 같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김정태는 “때리는 요령이 있어야 한다. 소리는 둔탁한데 데미지는 없도록. 이것도 많이 해본 사람이 해야 한다. 전문가한테 맞아야한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정태는 “남녀노소 성별 가리지 않고 때려봤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고, 영화에서 김정태에게 맞는 장면이 많았던 김성오는 “기분 나쁘게 잘 때린다”라고 덧붙여 김정태를 당황시켰다.
예능 첫 출연 배우 김성오, 새로운 예능 캐릭터 발견!
배우 김성오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예능프로그램 첫 출연으로 긴장하고 있는 배우 김성오에게 MC 국진은 “MC들이 독설을 하면 본인도 독설을 하겠다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김성오는 “독설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잘 몰라서 그러는 거다. 거르지 않고 하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김성오는 “중고차 허위 매물 사건 때문에 20 대 2로 싸울 뻔 했었다”라며 싸움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선글라스 때문에 큰 싸움이 일어날 뻔 했던 사연 등을 덧붙이며 거침없는 발언들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성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 MC들은 “오랜만에 살아있는 캐릭터를 찾았다”, “자연발생적 캐릭터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우 김성오, 이시언은 방송 최초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이시언이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깡’ 특집은 2일(수)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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