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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배우 최필립, 느낌 좀 아는 ‘공항 패셔니스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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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이 MBC [도전! 발명왕]에서 완벽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3일(목) 방송되는 [도전! 발명왕]에서 최필립은 여행을 가는 듯한 모습으로 대형 캐리어를 끌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평소 각종 패션쇼나 행사장에서 멋진 스타일링으로 베스트 드레서로 손꼽혔던 최필립은 이 날 그레이 베스트에 하얀색 스키니를 매칭하고 셀러브리티의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채로 완벽한 공항 패션을 재연했다.

중간 중간 사진 찍는 포즈 등을 자연스럽게 취한 최필립 덕분에 방청객들은 녹화 내내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눈에 띄는 것은 최필립이 끌고 나온 캐리어. 언뜻 봤을 땐 해외여행 시 많은 사람들이 끄는 캐리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큰 사이즈와 독특한 외형 때문에 MC 김성주를 비롯해 유지인, 장동민 등 다른 국민 감정단들의 궁금증을 한 몸에 받았다.

최필립은 “이 가방이 보통 가방이 아니다”라며 “평범해 보이는 캐리어가 순식간에 다른 물건으로 변신 할 것”라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최필립이 가지고 나온 캐리어는 어떤 물건으로 변신하는 발명품인지, 3일(목) 오후 6시 20분 [도전! 발명왕]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일이 펼쳐진다.
 
-세일러문으로 완벽 변신, 장동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분장개그의 달인’ 장동민이 [도전! 발명왕]에서 세일러문으로 완벽 빙의했다.

이 날 스튜디오에서 소개된 발명품은 바로 지팡이에 5가지 기능이 합쳐진 일명 ‘요술 지팡이’.  요술 지팡이는 일반 지팡이와 같은 지지대 기능은 물론, 손잡이 부분의 지압 기능과 어두울 때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경보음이 울리는 경보기 기능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녹음기 기능까지 첨가된 일석오조 발명품. 노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들이 한 데 모여 있는 똑똑한 발명품이다.

이 지팡이를 소개하기 위해 장동민은 세일러문 분장을 하고 무대에 섰다. 샛노란 가발에 요술봉까지 완벽하게 장착한 장동민은 특유의 개그감으로 세일러문의 요염한 포즈를 따라하며 변신 주문을 외치는 등 세일러문을 완벽하게 흉내 내며 온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주부 9단 성대현, ‘아줌마 수다’ 뽐낸 사연은?

가수 성대현이 짧은 파마 가발에 앞치마까지 입고 전업주부로서 손색이 없는 비주얼과 말솜씨로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아줌마’의 피가 흐르는 것으로 유명한 성대현은 이미 집안일을 도맡아하는 살림꾼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여러 방송에서 “집안일 때문에 주부습진 등 여러 질환을 앓고 있다”는 고백을 했을 정도. 살림에 관련해서는 일반 여자보다도 남다른 상식을 자랑하기도 한다.

이런 성대현이 [도전! 발명왕]에서 빨래 경력 25년의 남성 발명가 김양현 씨와 ‘아줌마 수다’를 뽐낸다. 김양현 씨는 주부들을 위한 혁신적인 빨래건조대 ‘뽀뽀해’를 발명한 발명가. ‘뽀뽀해’는 ‘뽀송뽀송해’의 줄임말로, 빨래건조대의 살 가운데에 뚫린 바람구멍을 통해 바람이 나와 빨래를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신개념 빨래건조대다.

상단에는 UV램프가 부착되어 빨래에 살균효과까지 더했다. 습기가 가득한 장마철은 물론 꽁꽁 얼어붙는 겨울철에도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데, 이 빨래건조대를 이용하면 금세 뽀송뽀송하게 빨래를 건조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성대현과 김양현 발명가는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녹화 중간 중간에도 각자가 알고 있는 빨래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며 살림하는 남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뽀뽀해 빨래건조대가 주부들의 빨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도전! 발명왕]은 3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02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