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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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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해서 남주나] 첫 방송 시청률 14.5%, 두 자릿수 시청률로 ‘웰메이드 가족 드라마’ 탄생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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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이 따뜻한 가족드라마의 면모를 선보이며 첫 방송을 한 가운데, 시청률 14.5%(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전국 기준으로는 11.7%,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으로는 11.8%,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으로는 10.8%로 첫 방송부터 모든 기준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서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과, 좌충우돌 부딪히며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의 사랑, 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 친구, 가족들의 삶을 담아내며 ‘공감도 높은’ 드라마로 시작됐다.

첫 방송에서는 청년 백수로 힘들지만,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살아나가는 재민(이상엽)과 이런 재민을 사랑하지만 불안한 미래에 혼란스러워 하는 미주(홍수현)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그려졌다. 무엇보다 이 시대 불안한 미래를 사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마치 내 이야기 같았다’며 뜨거운 공감을 얻어냈다.

여기에 퇴직한 판사로 아내가 죽고 난 뒤 자식들과 좀처럼 섞여들지 못하는 이 시대 모든 아버지의 모습을 한 현수(박근형)와 억척스러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한켠에 ‘여자’를 간직한 홍순애(차화연) 역시 우리 시대를 함께 사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청정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지는 2회에서는 갑작스럽게 결혼을 선언한 재민과 이에 ‘대책 없는 결혼 선언’이 어이없으면서도 흔들리는 미주, 그리고 재민과 하경(신다은)의 만남이 이어지며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극’보다는 ‘공감’을 목표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이라는 화두를 던질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9-29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