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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토) 방송되는 MBC [렛츠고 세계로]에서는 배우 이선호와 최성준의 동남아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의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 이선호, 최성준의 방콕 뒷골목 음식 탐방
이선호, 최성준은 ‘방콕 뒷골목 하루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배낭족들의 인기아이템이라는 ‘냉장고 바지’로 커플룩(?)까지 맞춰 입고 오로지 현지인들이 다니는 뒷골목 음식 탐방에 나섰는데, 우연히 ‘카 폭 쁠라’라는 충격적인 음식을 발견했다.
이선호, 최성준이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꾸 생각난다는 ‘카 폭 쁠라’의 정체는 무엇일까?
- 최성준, 전면 여행계획 취소를 선언한 이유?
형형색색, 새콤달콤 맛좋은 열대과일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과일농장. 그곳에서 캄보디아에서 건너온 이주노동자 ‘랑(23세)’을 만났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해도 랑이 버는 돈은 1만원 남짓. 7년 동안 일하느라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뵙지 못했다는 랑의 사연을 들은 최성준은 급기야 여행계획을 전면 취소하고 나섰다.
그러나 알고 보니 랑의 고향은 프놈펜이 아닌 ‘캄퐁 스프’라는 작은 시골마을. 과거 오랜 내전으로 주소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캄보디아에서는 주소 하나만으로 정확히 집을 찾아가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 최성준은 과연 랑의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까?
- 24시간이 모자라는 태국 밤 문화를 슬쩍 엿보다
에메랄드빛 바다, 눈부신 해변을 꿈꿨지만 파타야에 도착하니 해는 이미 저버렸다.
아쉬운 마음에 밤바다를 보며 사색에 잠긴 선호. 이에 반해 최성준은 태국의 밤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그래서 찾아간 청춘들의 열기 가득한 거품파티 현장. 이 밤을 그냥 보낼 수 없다는 최성준과 이선호의 뜨거운 그 날 밤을 공개한다.
성격도, 취향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의 3개국 국경 횡단 배낭여행은 28일(토) 밤 12시 35분에 [렛츠고 세계로]를 통해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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