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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토)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샤이니 태민이 윷놀이 도중, 멤버 종현의 멱살을 잡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주, 태민-나은 커플을 추석을 맞아 샤이니 숙소를 방문했다. 나은은 샤이니 시아주버니들과 함께 벌칙이 가미된 업그레이드 커플 윷놀이 대결을 펼쳤다.
태민-나은 커플은 재치만점 샤이니 멤버들의 계획된 편파진행 덕분에 연달아 벌칙에 당첨됐고, 스킨십이 난무했던 윷놀이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즈음, 태민은 절대 걸리지 않기를 바랐던 벌칙에 당첨됐다. 진퇴양난의 벌칙을 수행하게 된 태민은 감정이 폭발해, 급기야 종현의 멱살잡이까지 했다는 후문.
한편, 나은의 지원군으로 합세했던 키-정은지 역시, 커플 윷놀이 대결 도중 장난꾸러기 시아주버니들의 새로운 먹잇감으로 떠올랐다.
덕분에 LTE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LTE-A급 빠른 스킨십을 선보이게 된 키-정은지 커플은 다시 한 번 [우리 결혼했어요] 공식 연애코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고 한다.
이소연, 윤한과 함께 끼고 있던 이어폰을 집어던진 사연!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비주얼커플 윤한-이소연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가을 낭만 데이트를 즐겼다.
서울숲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로 한 두 사람. 이소연을 기다리는 윤한 앞에 데이트의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했는데 바로 이소연이 키우는 강아지 2마리였다. 이소연은 남편 윤한이 가족과 같은 강아지와 친해질 시간을 가지고 싶었던 것. 두 사람은 강아지 2마리와 함께 꽃사슴 먹이주기, 자전거 데이트, 커플 사진 찍기 등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돗자리를 깔고 이소연이 준비해온 음식을 먹은 후 잔디밭에 나란히 누워 이어폰을 나눠끼고 노래를 함께 들었다. 하지만 로맨틱도 잠시, 이소연을 당황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윤한은 “평소에 듣는 노래”라며 이소연에게 들려줬고, 노래를 들은 이소연은 벌떡 일어나 이어폰을 윤한에게 던지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영-정유미 파란만장 신혼집 입성기!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엉뚱한 남편 정준영의 행동을 받아주던 정유미가 폭발했다.
지난주, 정준영은 우결 마을로 가기 위해 운전 중인 정유미에게 끊임없는 참견과 속사포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발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차 안에서의 신경전은 단지 예고편에 불과했다.
두 사람은 우결 마을로 가기 전 신혼 생활에 필요한 살림을 장만하라는 미션을 받고 마트에 들렸다. 침구부터 인테리어 용품, 주방 용품들을 살펴보며 쇼핑을 즐겼다.
그러나 그대로 잠잠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신경전은 준영의 예측불허 행동으로 또 다시 벌어졌다. 물건들을 고르는 도중 갑자기 사라진 남편 준영을 찾아 마트를 헤매던 유미는 엉뚱한 장소에 있는 준영을 보고 폭발하고 말았다.
유미를 폭발하게 한 준영이 있던 곳은 어디일지 28일(토)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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