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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이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3초 만에 사랑에 빠지는 일명 금.사.빠로 변신했다.
박형식은 ‘섹시 글래머’ 박은지, ‘무한 애교’ 김새롬, ‘시크한 매력’ 주얼리 예원, ‘내조의 여왕’ 주얼리-은정 그리고 ‘4차원의 그녀’ 낸시랭까지 5명의 매력녀들에게 마음을 빼앗기며, 열연을 펼쳤다. 특히, 박형식이 특유의 표정연기로 연기변신을 꾀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낸시랭의 도발적이고 아티스트적인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박형식은 “사랑하면 닮아가는 것”이라며, 낸시랭과 같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박형식과 낸시랭 커플은 코코 샤넬과 가브리엘 샤넬을 서로의 어깨에 얹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궜다.
일본 미녀 배우 후지이 미나, [스토리쇼 화수분]으로 첫 MC 도전!
26일(목) 방송되는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김성주와 후지이 미나가 새 MC로 발탁됐다.
[스토리쇼 화수분]은 기존 뉴스형식의 토크쇼가 아닌 매주 다른 주제로 시청자의 사연을 랭킹 형식으로 소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후지이 미나는 “MC를 맡은 게 이번이 처음인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하지만 나를 믿어준 [스토리쇼 화수분] 팀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첫 MC도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또한, 후지이 미나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이라는 에피소드에서 김성주와 부부연기를 펼치며,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하-양세형-박휘순 속옷 바람으로 남대문-광화문 거리 활보!
하하가 속옷 바람으로 남대문과 광화문을 활보했다.
26일(목) 방송되는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하하-양세형-박휘순이 속옷 패션쇼를 펼치며, 전혀 부끄러운 기색없이 완벽한 속옷맵시를 소화해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하하는 “처음에는 민망하고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지만 계속 입다보니 또 하나의 패션을 내 자신이 창조 한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그 중 더욱 좋은 것은 다른 바지들보다 통풍이 잘 돼 시원하다는 것”이라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은 “하하, 양세형, 박휘순이 속옷을 입고 당당하게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다. 처음에는 변태인 줄 알고 신고할 뻔 했다”며 그 당시의 충격을 생생히 증언했다.
NS윤지, “참을 만큼 참았어! 갈 때까지 갔어” 그녀가 고통을 호소한 이유?
NS윤지가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추석 귀경길에 벌어진 황당한 에피소드를 연기했다.
촬영 중, NS 윤지는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평소 도도한 이미지 때문에 저를 어렵게 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방송 이후로 사람들이 좀 더 친근하게 볼 것 같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 극 중 NS윤지의 남편으로 나온 정준하는 “NS윤지에게 이런 면이 있을 줄은 몰랐다. 이 역할이 어떻게 보면 여자로서 수치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전혀 싫은 내색 없이 열심히 해준 것에 감사하며, 연기실력 또한 뛰어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섹시 글래머’ NS윤지, 그녀의 색다른 변신은 26일(목) 밤 11시 20분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방송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정창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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