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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민, 신봉선 핑크빛 러브라인 “신봉선은 아직도 나를 마음에 담고 있다”
25일(수)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왜 저래?’ 편으로 장동민, 신봉선, 크리스티나, 송호준이 출연한다.
‘왜 저래?’ 편은 평소 특이하고 기이한 언행들로 주변인들에게 ‘왜 저래?’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스타들을 초대, 유쾌한 이야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MC 윤종신이 장동민에게 “자신의 욕은 김구라의 욕과 다르다는데?”라고 묻자 “김구라 욕 같은 경우에는 욕을 듣는 당사자가 기분이 나쁘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당사자도 좋고, 주위 사람도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구라는 “제 욕은 약간 사회성이 있는 욕이다”라며 응수하고, 이어 “장동민의 욕은 레저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장동민과 신봉선 사이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며 둘 사이에 미묘한 핑크빛 러브라인을 응원하던 MC들에게 장동민은 “자꾸 이러면 신봉선이 힘들다. 아직까지 나를 마음에 담고 있다”라는 폭탄발언으로 신봉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장동민은 MC들에게 “김구라를 완벽하게 잡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김구라와의 팽팽한 입담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장동민, “신봉선, [해피투게더] 초창기 시절, 우울증 걸려” 폭로!
개그맨 장동민이 [해피투게더] 초창기시절 신봉선이, 우울증에 걸렸던 사실을 밝혔다.
개그우먼 신봉선과 막역한 사이인 선배 개그맨 장동민은 “신봉선 씨가 초창기 [해피투게더]에 나갔을 때, 우울증에 시달렸다. 자기가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고민 상담을 했었다”라며신봉선의 우울증 사실을 전했다. 이에 신봉선은 “나는 기억도 안 난다”라며 우울증을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나도 그게 싫어서 [해피투게더] 시청률 20% 나올 때, 나왔다”라고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하게 되었던 이유를 밝혔고, 신봉선은 “당시 김구라 씨랑 같이 했었는데, 늘 입이 많이 나와계셨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특이한 목소리로 주목을 받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는 한국인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UN 인턴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오게 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왜 저래’ 편에는 장동민, 신봉선, 특이한 목소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방송인 크리스티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송호준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왜 저래’ 편은 25일(수)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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