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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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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개자료)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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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협진 드림팀의 탄생!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 감독과 <공부의 신>의 윤경아 작가가 함께 만들어내는 의학드라마로, 한류스타 권상우가 데뷔 후 첫 의사역할을 맡았다.

모든 사람은 의료 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주인공 태신(권상우)과, 능력에 따라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간의 대립. 그 속에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의료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가치에 대해 묻는다. 또한, 순수한 취지에서 출발한 메디컬 탑 팀이 예기치 못한 격랑에 휩쓸리게 되면서, 진화 혹은 변질되는 인간의 욕망과, 그 속에서도 진실한 가치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 본질에 대해 그려나간다.


박태신(권상우. 남,30대 중반/천재 외과의)

폐 이식 수술의 권위자로, 어린 시절 알고 지낸 황철구가 운영하는 무료진료소 ‘파란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거침없는 언행으로 나쁜 남자라는 오해를 받지만, 따뜻한 성품을 지녔다. 모든 사람은 의료 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믿는다.

서주영(정려원. 여,30대 중반/광혜대 병원 흉부외과의)

짐만 되는 가족들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고, 신분상승을 위해 의사가 되었다. 부단히 노력하는 야망덩어리. 박태신을 만나 라이벌로 팽팽히 맞서지만, 자신의 내면과 많이 닮은 그의 본질에 점차 끌리게 된다.


한승재(주지훈. 남,30대 중반/광혜대 병원 내과과장)

언제나 격조 있고, 세련되고, 당당하다. 온화하지만 그 뒤에는 칼날 같은 냉철함이 있다. 광혜그룹 이두경 회장의 숨겨진 아들로, 아버지로부터 인정받고자 한다. 자신이 숨겨야 했던 욕망을 대놓고 드러내는 여자 주영을 사랑한다.


최아진(오연서. 여,20대 중반/광혜대 병원 외과 전공의)

씩씩하고 쾌활한 보이시한 매력을 지녔다. 의사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자연스레 의사가 됐지만, 의사가 적성에 맞는지 회의가 들곤 한다. 좌충우돌 전공의에서 차츰 의사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며 성장해 간다.


김성우(최민호. 남,20대 중반/광혜대 병원 흉부외과 전공의)

조각 같은 외모로 어디에 가든 눈에 띄는 훈남 전공의. 매너가 좋고 눈치가 빨라 주위의 평판이 좋다. 아진과는 동기이자 은근한 경쟁자다. 탑 팀의 전공의로 발탁된 후, 아진과 동지애가 싹트며, 점점 그녀에게 설레어간다.


신혜수(김영애. 여.50대 초반/광혜대 병원 부원장)

광혜그룹의 둘째 며느리로 광혜대 병원 실세 라인의 핵심 인물. 뜨거운 야망가이며 치밀한 전략가이다. 승재의 아이디어인 탑 팀을 키워 시아버지인 이두경 회장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하지만, 뜻밖의 반군 박태신이 나타난다.
 
예약일시 2013-09-24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