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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샤이니 키는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첫 출연이라며, “이 프로그램은 메이저 멤버들만 나오는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샤이니 네 명 다 메이저 아니냐”라고 말했고, 규현이 “샤이니는 다섯 명”이라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키는 “예능에서 두각을 못 나타내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라고 묻는 MC의 질문에“나는 꽂아줘야 할 수 있다. 나는 왜 이런 거 안내보내주냐?”며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이어 MC 김구라가 “지금 개인활동 아무것도 안하나?”라고 물었고 키는 “태민이가 나가면 제가 연애코치 이런 걸로 나간다. [우리 결혼했어요] 내가 하면 얼마나 좋냐?”라고 덧붙이며 예능 출연에 대한 욕심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한편, [일밤-진짜 사나이]로 예능대세가 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광희가 질투할만한 새로운 개인기의 발견했고,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김민종, “예능 대세 형식, 창식으로 알았다” 허술한 매력 공개!
완벽 조각미남 김민종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술한 매력을 뽐냈다.
김민종은 뮤지컬 연습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던 중 박형식에게 “창식이도 마찬가지다”라며 이름을 잘못 말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MC들은 “김민종에게 형식이는 그냥 듣보였다?”, “김수로, 장혁이 잘 부탁한다고 전화해서 그제서야 형식이를 챙긴거 아니냐”라는 질문공세로 김민종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민종은 “처음에 이름을 창식이라고 잘못 외웠다. 창식아 미안하다”라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응수했다.
김민종, 다나, 샤이니 키,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허술한 신사들’ 편은 18일(수)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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