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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가?] 송아지가 말을 한다? 깜짝 카메라! 아이들의 반응은?
내용
-송아지가 말을 한다? 깜짝 카메라! 아이들의 반응은?
-‘나의 단짝을 소개 합니다’ 다섯 아이들의 친구 섭외작전 대공개!

상상 했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을 때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여름 목장에서 목동의 하루를 보내게 된 아이들에게 아빠들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바로 각자 맡아서 돌보고 있는 송아지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것.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동물의 말을 사람의 언어로 바꿔서 들려준다는 신기한 헤드폰을 주고 그것을 쓰면 송아지의 속마음이 들린다고 알려준 뒤, 이 상황을 아이들이 믿을지 지켜보기로 했다.

사실 송아지의 속마음은 송아지가 어떤 마음일지를 가정해 아빠들이 목소리 연기로 아이들에게 송아지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마치 송아지가 직접 이야기 하는 것처럼 들리는 상황.

송아지의 마음을 대신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 아빠들은 ‘내 아이가 과연 이 놀라운 경험을 실제로 믿을 것인가’에 대해 반신반의 했다. 동물과 사람이 같은 언어로 소통을 하게 되는 상황은 누구라도 쉽게 수긍하기가 어렵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아빠들의 우려처럼 송아지가 사람처럼 말을 하는 이런 꿈만 같은 일이 벌어 졌을 때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 들였을지, 동물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 아이들의 웃지 못 할 반응들과 아빠들을 큰 충격과 반성에 빠지게 만든 깜짝 카메라의 결과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공개 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마침내 다섯 아이들의 숨겨진 친구들이 공개 된다. [아빠 어디가] 열여덟 번째 여정에 친구들을 초대하게 된 것. ‘친구와 함께’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들 뛸 듯이 기뻐했다고.

아빠와 함께하는 여정에 꼭 한번쯤은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어 했던 아이들은 많은 친구 중에 과연 어떤 한명을 택할 것인가를 두고 크게 망설였다. 거침없이 단 한명의 친구를 꼽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어느 한 친구도 두고 갈 수가 없어서 심각한 고민에 빠진 아이도 있었다.

친구들의 반응도 제각각. 흔쾌히 여행 제안을 수락하기도 했지만, 거절 의사를 전해 아이들을 당황하게 만든 친구도 있었다. 예고 없는 아들 친구와의 첫 만남에 당황한 민수아빠와 민수아빠와 친분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후 친구의 활약, 그리고 두 명의 친구 사이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간 지아의 섭외작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 된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9월 15일(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9-13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