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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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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FM병사 김수로, 수도방위사령부 기동대원되어 오토바이 타고 화려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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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멤버 김수로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기동대원이 되어 한 달만에 부대로 복귀한다.

지난달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서 어깨부상으로 강제 퇴소 조치를 당했던 김수로가 이번주 수도방위사령부로 전입하여 [진짜 사나이] 멤버들과 합류했다. 수도방위사령부는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을 수호하는 부대로 ‘서울절대사수’의 임무를 완수하며 조국을 지키는 최정예 부대이다. 특히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투입될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은 수도 내곽을 방어하며 서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에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모터싸이클 기동대, 특수임무대, 수사헌병으로 나뉘어 타 부대 훈련과는 또 다른 헌병단만의 특수작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수도방위사령부의 양대산맥 기동대와 특수임무대에 각각 속한 멤버들은 훈련 전부터 복장과 역할 등에 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시작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그 중 모터싸이클 기동대는 전국에 120대 뿐인 모터싸이클 중 70여대를 보유하고 있어 ‘육군 유일의 모터사이클 부대’라고 불리며, 수도방위사령부의 자존심이라고 할수있다. 김수로를 비롯하여 기동대원이 된 류수영과 손진영은 1400~1600cc의 배기량을 자랑하며 무게만 무려 360kg에 육박하는 모터싸이클과 마주하였고 27년의 모터싸이클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교관과 함께 본격적으로 모터싸이클 실습을 시작하였다.

특히 김수로는 화룡대대 K9 자주포와 청룡대대 장갑전투도자를 운전하며 에이스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어 이번 모터싸이클 운전에도 유독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에 질세라 류수영은 12년 오토바이 운전 경력을 뽐내며 만만치 않은 내공을 발휘하였고, 손진영 또한 오토바이 배달 2년 경력을 내세우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접전을 벌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운전은 커녕 세우기조차 만만치 않은 막강한 상대에 기진맥진한 손진영은 계속되는 얼차려에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2인1조 주행, 단독주행, 장애물주행 등의 기술을 실습한 김수로는 화려하고 멋있는 겉모습과는 달리 엄청난 힘과 고통이 수반되는 모터싸이클 훈련에 “힘들다”, “죽겠다”를 연발하며 앞으로 수행할 기동대 훈련이 순탄치 않음을 예고했다.  

[진짜 사나이] 기동대원으로 변신한 김수로의 ‘모터싸이클 기동대 적응기’는 오는 9월 15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열혈병사 장혁, ‘특수임무대’ 통해 아이리스 요원으로 부활!

[진짜 사나이] 열혈병사 장혁이 드라마 ‘아이리스’ 요원을 능가하는 특수작전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난주 이기자부대를 퇴소하고 수도방위사령부로 전입을 앞둔 [진짜 사나이] 멤버 8인.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서울의 중심에서 훈련에 참여하게 된 멤버들은 대한민국의 수도를 지키는 수도방위사령부의 헌병이 되어 ‘서울절대사수’의 임무를 완수할 예정이다. 수도방위사령부의 모터싸이클 기동대, 특수임무대, 수사헌병으로 나뉘어 보직을 맡게 된 멤버들은 훈련 시작 전부터 묘한 신경전을 펼쳤고 생활관내에서조차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그 중 장혁은 도심 속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특수임무대원이 되어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보여줬던 화려한 액션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특수임무대는 24시간 대기태세를 유지하며 국내외 고위급 인사에 대한 경호, 테러진압, 건물침투 등 특수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투입되는 최정예 군단이다. G20 정상회의,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 국가적인 행사에서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을 뿐 아니라 특수임무대 전원이 유단자로 구성되어 있는 등 수도방위사령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대표 헌병으로 일컬어진다. 이에 장혁은 절권도를 비롯한 각종 무술을 섭렵한 실력을 바탕으로 특수임무대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특수임무대의 기본 훈련인 레펠 실습에 나선 장혁은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의 건물에 올라 레펠 줄에 온 몸을 의지한 채 건물 밖으로 몸을 던졌고 벽면걷기, 역레펠, 확보 기술 등 응용레펠에도 과감히 도전하였다. 30도를 웃도는 땡볕 더위에 무려 22kg에 달하는 훈련 조끼와 10여가지의 장비를 몸에 착용한 채 땀범벅이 된 장혁은 “힘들지만 씨름 만회하려고 열심히 한다”며 힘들어하는 동료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다. 한편 장혁과 함께 레펠기술을 교육받은 서경석과 박형식은 시종일관 고전을 면치 못하며 건물벽과 하나되어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등 훈련 내내 웃지못할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진짜 사나이] 특수임무대원들의 활약상은 오는 9월 15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9-13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