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훈훈한 피아니스트 윤한과 팔색조 매력의 여배우 이소연이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만남 촬영에 앞서 윤한은 “아내를 처음 만난다는 생각에 한 숨도 못자고 왔다”며 만나기 전 설렘을 드러냈다. 이소연 역시 “남편이 누굴까 하는 생각 때문에 드라마 촬영 중 계속 NG를 내서 촬영이 늦게 끝났다”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윤한과 이소연의 첫 만남은 촬영장에 있던 제작진들 모두가 가슴 떨린다고 했을 만큼 로맨틱 했다. 또한 처음 만나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다정해 보였다는 후문이다.
첫 만남을 가진 후 이소연은 윤한과의 대화중 “동생이 결혼을 먼저 해서 곧 아이를 출산한다. 막내 동생도 곧 결혼할 예정이다”라며 결혼에 대한 부러움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정준영-정유미, 아슬아슬한 4차원 연상연하 부부 탄생!
가수 정준영과 배우 정유미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새 커플로 합류한다.
정준영과 정유미는 상대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진행된 첫 만남에서 서로 닮은 듯 다른 모습으로 남다른 로맨스를 자랑했다.
정준영은 첫 만남부터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고, 정유미는 사랑스러우면서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4차원적인 매력 덕분에 나이 공개부터 호칭 정리까지 그 어떤 대화도 평범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결혼생활에 대한 남다른 로망을 공개해 서로를 당황하게 했다.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 밀고 당기는 미묘한 기싸움으로, 앞으로 결코 순탄치 않을 결혼 생활을 예고했다.
손나은, 태민에게 “그동안 앞니까지 나왔는데 못했던 말” 첫 고백!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나은이 태민에게 적극적인 표현을 했다.
태민-나은 커플은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완벽히 해소하기 위해 야외로 데이트를 나왔다.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평소 표현에 서툰 나은이 “그동안 앞니까지 나왔지만 못했던 말이 있다”며 태민에게 용기내 마음을 고백했다.
나은의 첫 고백에 태민은 광대를 무한승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태민은 남자다운 스킨십으로 나은의 첫 고백에 응해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새롭게 합류한 정준영-정유미, 윤한-이소연 커플과 달달한 태민-나은 커플의 결혼생활을 엿볼수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는 14일(토) 오후 5시 5분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