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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보고 싶다 혼자남' 2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무지개 회원들이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강타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민종은 흔쾌히 무지개 회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김민종은 의외의 입담을 자랑하며 무지개 회원들을 쥐락펴락해 강타는 물론 노홍철과 데프콘을 당황케 했다.
또한 무지개 회원들은 은지원, 전현무, 김종민이 있는 ‘세 얼간이’ 촬영현장을 찾았다. 특히 ‘세 얼간이’ 팀은 무지개 모임에 큰 관심을 보이며 솔깃해하는 눈치였다고.
한편 두 팀으로 나눠 새로운 회원을 물색하던 무지개 회원들은 이들 외에도 10년차 기러기 아빠 김흥국, 용감한 형제, 최초로 여자 예비회원을 만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예계 혼자남이 대거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 ‘보고 싶다 혼자남' 2편은 오는 13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김민종, “결혼하려고 독립했다!” 깜짝 발언!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 노홍철, 강타, 데프콘이 추가 회원 모집을 위해 김민종을 만났다.
90년대에 완벽한 외모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민종은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미모를 과시해 무지개 회원들을 감탄하게 했다고. 또한 김민종은 이제 막 독립한 무지개 새내기로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김민종은 계속해서 “혼자 살아서 외롭다”며 여자 회원에 대한 강한 관심을 드러냈다. 김민종은 “결혼준비는 끝났다”며 결혼하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내 세 사람을 놀라게 했다. 또한 돌발 발언을 서슴지 않아 무지개 회원들을 흥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강력한 말발과 유머로 무장한 김민종과의 유쾌한 만남은 [나 혼자 산다] ‘보고 싶다 혼자남' 2편을 통해 오는 13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은지원, [나 혼자 산다]에서 솔직 고백 화제!
오는 13일(금)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보고 싶다 혼자남' 2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무지개 회원들이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지개 회원들은 은지원, 전현무, 김종민이 함께 있는 촬영장을 찾아 무지개 회원으로 한꺼번에 포섭하기 위해 작전을 펼쳤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과 달리 유독 은지원에 대해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고. 이에 참다못한 은지원이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게 더 싫다”며 입을 열었다. 또한 은지원은 이혼에 대해 쿨하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은지원, 전현무, 김종민과 함께한 솔직 대담한 만남은 [나 혼자 산다] ‘보고 싶다 혼자남' 2편을 통해 오는 13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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