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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개엄마’ 강타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강타는 최근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반려견 4마리를 기르고 있는 사실을 공개하며 ‘삼성동 개엄마’라는 수식어를 새롭게 얻었다.
MC 김구라가 강타에게 “애견인으로서는 더할 나위 없지만 예능인으로서는 정말 재미가 없다” 라고 말하자 강타는 “나한테는 기대치가 없어서 굉장히 유리하다. 살짝만 웃겨도 괜찮다는 평을 듣는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타는 “첫사랑이 미션을 주는게 특이했다”라며 과거 연애사에 대해 밝혔다. 여자친구를 위해 방송 중에 해야만 했던 황당한 미션 때문에 무대에서 넘어지고, 라디오 PD에게 혼났던 사실을 공개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강타는 H.O.T 활동당시 주사와 관련된 에피소드까지 공개했고 MC들은 “강타가 부쩍 재미있어졌다”며 강타의 입담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수미, JK 김동욱 묘한 핑크빛 기류 포착!
- 조수미 “ JK김동욱 사심으로 캐스팅 부탁해”
성악가 조수미와 가수 JK김동욱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조수미씨가 사전에 JK김동욱과 함게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JK김동욱이 ‘나 개랑 산다’ 특집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JK김동욱이 조수미를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까지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라디오스타를 위해 준비한 듀엣무대 ‘Time to say Goodbye'에서는 두 사람의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며 러브라인의 절정을 이뤘다는 후문이다.
11일(수)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나 개랑 산다’ 특집에는 조수미와 JK김동욱 뿐만 아니라, 4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삼성동 개엄마’ 강타와 ’악어 아빠’ 엠블랙 지오가 출연하여 동물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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