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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토리쇼 화수분]의 박형식이 섹시디바 가희와 입맞춤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가희와 박형식은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러브스토리를 연기하는 과정에서 입맞춤을 하는 아찔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귀여운 아기 같은 이미지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형식은, 멋진 남자로 변신, 강한 남성 페로몬을 발산하며 가희를 유혹했다.
박형식은 “평소 남자들 밖에 없는 군대에서만 촬영하다가 섹시디바 가희 누나와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희는 “요즘 대세 박형식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며 후기를 밝혔다.
또한 이홍기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에 출연했던 일본인 배우 ‘후지이미나’가 출연,박형식과 가희 사이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유지했다.
제국의 아이들 광희-시완-동준-민우, 박형식 위해 [스토리쇼 화수분] 지원사격 나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박형식을 위해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 지원사격을 나섰다.
예능계의 아이콘 광희, 영화와 드라마를 평정한 연기돌 동준, [해를 품은 달]의 주역 시완, 그리고 새롭게 예능계에 발돋움하는 민우까지 제국의 아이들 멤버가 총출동했다.
또한 지난주, 목욕관리사로 변신해 의외의 연기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MC 김성주 역시 ‘아빠병사’로 변신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아기병사’ 박형식에 이어 MC 김성주와 함께 군대에 입대해 ‘제국의 신(神)병들’이라는 에피소드를 촬영하며 군인으로서 용맹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다양한 군대 경험을 갖고 있는 멤버 박형식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군대에서 편하게 지내기 위해 특출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구급대원으로 변신한 정준하, 이번에는 f(x) 루나와 호흡! 기대만발!
정준하가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f(x) 루나와 완벽 호흡을 선보였다.
119 구급대원들이 실제 겪었던 황당하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재구성해 스타들이 직접 소개하는 [스토리쇼 화수분] ‘진격의 119’에서는 화재현장에 긴급 출동해 인명을 구조하는 구급대원으로 정준하와 f(x) 루나가 열연을 펼쳤다.
정준하는 위급한 구조현장 속에서 벌어진 구급대원들의 이야기를 연기했다. 화재 속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지는 구급대원들의 치열한 사투 속 위급한 사건 현장을 재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가슴 따듯한 감동의 현장을 공개한다.
실제 촬영 중, 정준하는 “연출된 상황이었지만 정말 힘들었다. 실제 119 구급대원 분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힘드실지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구급대원들의 희생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 날 정준하와 같이 호흡을 맞춘 f(x) 루나 역시 “정말 힘든 촬영이었다. 하지만 한 생명을 구했다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와 f(x) 루나가 열연을 펼친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오는 12일(목)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정창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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