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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이효리 결혼 후 첫 방송 등장, ‘결혼은 든든한 내 편을 얻는 것, 결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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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결혼 후 첫 방송 나들이에 나선 이효리가 전화 연결을 통해 출연, 결혼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전화 연결을 통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등장한 이효리는 디제이 김신영이 “결혼 할 만하냐?”는 디제이 김신영의 질문에 “연애도 많이 해봤고,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지만, 결혼은 세상에 나만의 편이 생기는 것 같아서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아직 신혼이라 그런 거냐? 그렇다면 정확히 5년 6개월 후에 똑같은 질문을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뒤를 이어 전화 연결을 한 가수 윤종신은 “결혼 할 만하냐?”는 같은 질문에 “효리야, 더 살아봐라~”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한, 세 아이의 아빠인 윤종신은 “저한테 결혼 추천하시나요?”라는 디제이 김신영의 질문에 “신영아, 더 살아봐~ 조급하게 하면 안 돼~” 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정극 드라마로 연기에 도전하는 샘 해밍턴, ‘악역 한번 해보고 싶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악역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번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샘 해밍턴은 ‘혹시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냐’는 질문에 “내 원래 모습하고 180도 다른 역할인 악역을 해보고 싶다”며 영화 ‘스토커’에 출연했던 코미디언 로빈 윌리엄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로빈 윌리엄스는 원래 따뜻하고 재밌는 느낌의 사람인데 영화에서 연기를 너무 잘해서 무서웠다. 그런 변화가 있어야 대단한 연기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나름의 연기론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디제이 김신영은 “우리나라 코미디언들도 배우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미디언들이 연기한다고 하면 ‘배우병’ 또는 ‘연기병’으로 치부해 안타깝다”며 샘 해밍턴의 이야기를 지지했다.

샘 해밍턴이 출연하고 있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2시에 FM4U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9-10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