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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윤지훈)이 시청률 2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전일(7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23.7%보다 약 0.3% 상승한 수치로 전국 기준으로는 20%,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25.5%, 전국 22.7%를 기록했다.
이날 [금 나와라 뚝딱!]에서는 덕희(이혜숙)의 모든 악행이 밝혀짐과 동시에 순상(한진희)이 쓰러져 이야기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깨어난 순상은 그 동안의 과오에 대해 진숙(이경진)과 현수(연정훈)에게 사과하고, 회사를 현수에게 물려주겠다는 뜻을 밝힌다. 하지만 이에 반발하는 덕희는 현수와 함께 사고사 할 목적으로 현수가 운전하는 차에 타지만, 이를 눈치 챈 현준(이태성)이 대신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현준의 운명과 덕희의 향후 행동들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현수는 몽희(한지혜)를 처제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유나(한지혜)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정을 드러내 두 사람의 재결합을 예측하게 했다.
종영을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 드라마임을 입증한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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