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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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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열혈병사 장혁, ‘줄넘기 왕’ 설욕 딛고 ‘팔굽혀펴기 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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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진짜 사나이]의 열혈병사 장혁이 대한민국 1% 중의 1%, 이기자 부대 ‘팔굽혀펴기 왕’의 아성에 도전한다.

지난주 이기자 부대 ‘왕 선발대회’에 출전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줄넘기 왕’, ‘육체미 왕’ 대결을 마치고 이번 주 ‘팔굽혀펴기 왕’, ‘타이어 끌기 왕’, ‘외줄 오르기 왕’에 도전한다.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원들의 만만치 않은 실력을 두 눈으로 확인한 멤버들은 초반 경기가 끝난 후 더욱 심기일전하여 나머지 세 종목의 출전의지를 다졌다. 특히 장혁은 줄넘기 대결의 패배를 만회하고자 다음 종목 우승을 향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팔굽혀펴기 왕’ 경기 시작 전 도전자들 앞에 등장한 레슬링 선수 출신 기존 ‘왕’은 부대 내에서 독보적인 팔굽혀펴기 기록을 보유한 막강한 상대였다. 강력한 라이벌로 손꼽힌 장혁은 “팔이 부러질 때까지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경기가 시작되자 2분 동안 200개에 육박하는 팔굽혀펴기 신공을 발휘하며 기존 ‘왕’과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줬다. 사상 초유의 기록을 달성한 장혁의 모습을 지켜본 군 관계자는 “향후 몇 십년 간 깨지지 않을 기록이다. 대단하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기존 ‘왕’은 “억울하고 짜증난다”며 실망감에 휩싸였다. 한편 박형식은 두 사람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오로지 자신의 기록 달성을 위해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을 견디며 이등병의 패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장혁과 기존 ‘왕’들의 팽팽한 접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왕 선발대회’의 마지막 경기인 ‘외줄 오르기’ 대결에서 기존 ‘왕’은 최강의 실력자답게 월등한 기록을 남겼고, 이 모습을 지켜본 장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시 한 번 기존 ‘왕’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장혁을 응원하는 [진짜 사나이] 멤버들도 의기투합하여 열띤 응원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왕’에 살고 ‘왕’에 죽는다. 열혈병사 장혁의 전무후무한 팔굽혀펴기 대기록 수립은 오는 9월 8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 출신 김태우, 선임으로 깜짝 등장!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 출신 가수 김태우가 MBC [진짜 사나이]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기자 부대를 찾았다.

이번 주 ‘왕 선발대회’를 무사히 마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이기자 부대 ‘선배와의 대화’에 동참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선배와의 대화’는 이기자 부대에서 관습처럼 내려오는 행사로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 현역 군인들이 이기자 부대 출신의 선배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운동을 함께 하는 등 현역·예비역간의 전우애를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다. 이에 [진짜 사나이] 멤버들도 수색대대원으로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른 새벽,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수색대대 유탄수로서 모범적으로 군복무를 수행한 god 출신의 가수 김태우가 부대를 방문했다. 김태우는 이기자 부대 간판에 사진이 걸려 있을만큼 수색대대를 대표하는 얼굴이다. 4년 만에 부대를 찾은 김태우는 군 생활시 함께 지냈던 간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충성심을 발휘하였다. 김태우의 깜짝 등장에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반가움을 표했고, 특히 데뷔 전부터 김태우와 동고동락하며 god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는 장혁은 유독 김태우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김태우는 “장혁 형, 부대에서는 형이 내 후배니까... 안녕?”이라고 반말을 건네며 장혁의 군기를 잡았고 입대한지 얼마되지 않은 막내 이병에게는 “남들 말처럼 군 생활이 그렇게 빨리가지 않는다. 엄청 느리게 간다”며 선임의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태우는 후임들을 위해 공연을 선보이는가 하면 식사 후 PX 만찬을 갖는 등 물심양면으로 후임 응원에 앞장서며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기자 정신’으로 똘똘 뭉친 진짜사나이 선·후임간의 뜨거운 전우애는 오는 9월 8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대세돌 씨스타 위문공연, 이기자 부대 출신 김태우와 의리 지켜!

섹시 아이돌 씨스타가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를 찾아 역대 가장 핫한 위문 공연을 펼쳤다.

어느덧 이기자 부대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이기자 부대 출신 가수 김태우와 함께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른 새벽부터 김태우와의 만남을 갖게 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김태우의 열정적인 공연에도 5박 6일간 축적된 피로를 쉽게 떨쳐내지 못했고, 이에 김태우는 다소 침울해진 분위기를 바꾸고자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원들을 위해 특별한 분들을 모셔왔다”고 운을 떼었다.

무기력함에 빠져있던 병사들은 이내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을 직감한 후 다음 무대를 향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고, 병사들의 뜨거운 반응에 등장한 그룹은 바로 섹시 아이돌 씨스타였다. 군대에서 신(神)으로 통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씨스타가 소개되자 수색대대원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무대로 달려들었고, 불과 5분전 김태우의 등장과는 확연히 다른 적극적인 자세로 씨스타를 열렬히 응원하였다. 씨스타의 열정적인 무대에 병사들은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환호성을 질렀고 국군장병들의 우렁찬 함성소리와 함께 오직 군대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원을 향해 인사를 건낸 씨스타는 “태우 오빠 부탁 받고 달려왔다”며 김태우와의 의리를 과시하였고, 김태우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진짜 사나이] 걸그룹 위문 공연 최초로 무려 4곡이나 선보였다. 씨스타의 매력적인 무대에 감탄한 샘해밍턴은 “아내 다음으로 효린이 좋다”고 효린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태우는 다소 밋밋했던 자신의 공연 반응을 떠올리며 “이해한다. 군대에 어떤 남자 가수가 온다 한들 좋아하겠냐”며 자포자기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기자 부대를 초토화시킨 ‘씨스타神 강림 사건(?)’은 오는 9월 8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9-06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