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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가요시대’ 특집, 역대 아이돌 한 자리에 모였다! - 역대 아이돌 총집합! 설운도, 현진영, 이주노부터 카라, A-JAX까지!
MBC [세바퀴]에 한 자리에서 볼 수 없었던 역대 아이돌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가요시대’ 특집으로 꾸며진 [세바퀴]에 ‘트로트의 제왕’ 설운도, ‘힙합의 선구자’ 현진영, ‘문화 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소녀들의 우상’ R.ef의 성대현, ‘1세대 한류돌’ NRG의 천명훈, ‘국민아이돌’ god의 데니안, ‘한류 아이돌’ 카라의 박규리, ‘새싹아이돌’ A-JAX의 형곤, ‘설운도 아들’ 이유가 출연했다.
한 시대가 아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바퀴]만의 ‘가요계 레전드’ 특집이 꾸며졌다.
역대 아이돌들의 댄스무대도 이어졌다. 이주노는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실력 그대로 춤을 보여줬고, 성대현, 천명훈, 데니안도 대표곡에 맞춰 1세대 아이돌의 안무를 보여주었다. 이주노에 비해 간단해진 1세대 아이돌의 안무에 대해 성대현과 데니안은 “고령 멤버가 있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숨겨놨었던 전성기 시절의 아이돌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는 [세바퀴] ‘가요계 레전드’ 특집은 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현진영, “잠자는데 팬이 내 방에 들어와 내 머리카락을 잘라갔다!” - 현진영, “어머니가 팬에게 뇌물 받고 내 방문 열어줬다!”
‘가요계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서 가수 현진영이 머리카락을 잘라간 엽기적인 팬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흐린 기억속의 그대’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만큼 현진영의 팬 또한 다양했다. 그중 한 팬이 자고 있는 현진영의 방에 들어와 현진영의 머리카락을 잘라간 것. 하지만 그 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현진영의 어머니가 허락하셨다는 것이었다. 팬들이 뇌물로 준 화장품에 눈이 먼 어머니가 현진영의 방문을 열어주신 것. 머리카락을 잘라간 팬 때문에 현진영은 머리스타일까지 짧게 바꿔야 했다고.
현진영은 “어머니는 피부가 좋아지셨지만 나중에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집에서 쫓겨나실 뻔 했다”고 털어놓았다.
‘가요계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 [세바퀴]에는 현진영외에도, 설운도,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R.ef’ 성대현, ‘NRG’ 천명훈, ‘god’ 데니안, ‘카라’ 규리, ‘A-JAX’ 형곤이 출연해 시대별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7일(토) 밤 11시 15분 방송.
이주노, 컴백홈 활동 당시 마스크 패션의 비밀 최초 공개! - 이주노, “술 냄새 막으려고 마스크를 썼던 것이 반응이 좋아 계속 썼다”
‘가요계 세대별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가 출연한다.
‘문화 대통령’이라고 불리며 90년대 우리나라 문화 전반에 걸쳐 큰 획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특히 4집 '컴백홈'에서는 스노우보드복이라는 새로운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당시 이주노가 착용했던 마스크 패션의 비화가 최초로 공개됐다.
“스노우보드룩의 완성을 위해 마스크 패션을 선보인거죠?”라는 MC의 질문에 이주노는 “사실 인터뷰 촬영 전날 과음을 해서 술 냄새를 막으려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가 그대로 사진이 찍혔는데 괜찮게 나온 것 같아서 그때부터 패션으로 계속 착용했다”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이휘재는 “되는 사람들은 뭘 해도 된다”며 부러워했다.
또한 이주노는 서태지와 활동 당시의 춤을 선보이며, 20여년의 세월에도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보여줘 후배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가요계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 [세바퀴]에는 이주노외에도 설운도, 현진영, R.ef 성대현, NRG 천명훈, ‘god’ 데니안, ‘카라’ 규리, 'A-JAX' 형곤이 출연해 시대별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박명수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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