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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키-은지, 소개팅 하루 만에 초고속 스킨십 진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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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샤이니 키-에이핑크 정은지가 만난 지 하루만에 초고속 스킨십을 했다.

지난주, 키-은지는 태민-나은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했다. 네 사람은 근처 놀이공원에서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연애 고수 키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 밖에 없어”라며 본인의 마음을 적극 표현하며 데이트를 리드해나갔다. 키와 은지는 만난 지 하루만에 초고속 스킨십으로 결혼 100일이 훌쩍 넘은 태민-나은 커플을 자극했다.

한편, 키-은지는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찰떡궁합을 보였다. 그 모습을 본 태민-나은은 “운명이 확실하다”며 두 사람 사이를 부추겼다.

- 진운의 초대형 몰래카메라에 고준희 눈물 흘려!

진운이 고준희가 촬영중인 영화촬영장에서 깜짝 몰카를 준비했다.

진운은 고준희가 영화촬영중인 부산을 찾아 함께 부산 데이트를 즐겼다.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도 잠시, 바로 서울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진운의 스케줄 때문에 두 사람은 곧 헤어져야 했다. 고준희는 영화촬영장까지 데려다주고 떠나는 진운의 뒷모습을 보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진운이 계획한 몰래카메라였다.

영화 감독님은 물론, 영화 스태프, 고준희의 회사 스태프들까지 100명에 가까운 인원이 합세한 초대형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었던 것.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샤이니, B1A4 등 아이돌들이 모두 진운의 초대형 몰카에 동원했다.

진운의 감동적인 몰래 카메라 이벤트에 준희는 결국 눈물까지 글썽거렸다는 후문이다.

- 조정치-정인 커플, “태민-손나은 부부 가소롭다!”


조정치와 정인 커플이 과거 추억을 찾던 중 지금과는 180도 다른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조정치-정인 커플은 2003년 8월 26일 처음 사귀기 시작해 연애 10주년을 맞이했다. 조정치 정인 커플은 연애 10주년을 맞이해 그 동안의 추억을 찾아 타임캡슐에 보관하라는 미션 카드를 받았다.

두 사람은 추억을 찾기 위해서 과거를 회상하며 둘이 처음 만났던 추억의 장소부터 추억의 물건까지 모두 찾아보았다. 그 과정에서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특히, 사람들 앞에서는 스킨십도 안하는 ‘오글 울렁증’ 정인의 반전 메일이 공개돼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메일에는 23세 정인이, 26세 조정치에게 보내는 내용에는 지금은 꿈도 꿀 수 없는 달달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이어 이들은 “10년 전 자신들의 표현법에 비하며 태민-손나은 부부의 ‘돌직구 표현법’은 아무것도 아니다. 더욱더 분발하라”며 가소로워했다.

조정치-정인 커플의 반전과거는 어떤 모습일지 오는 31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8-30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