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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박나림, 9년 만에 친정 MBC 나들이! - 박나림, 의외의 예능감 선보이며 MC 박명수 자리까지 넘봐!
프리선언을 한 뒤 MBC를 떠나 있었던 박나림이 9년 만에 친정나들이에 나섰다.
‘예능 히든카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 예능 MC를 꿈꾸는 각 분야 여자 MC들이 출연했다. 전 아나운서 윤영미, 김성경, 야구여신 김민아,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 출연한 가운데, 박나림도 예능에 출사표를 던진 것.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에 떨린다고 말한 박나림은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방송하는 것이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도 전했다.
또 박나림은 MC 자리를 노리는 욕심도 드러냈다. 그 자리의 주인공은 바로 MC 박명수. 박나림은 “요즘 박명수 씨도 세바퀴 힘들어 하시는 것 같다”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출산 후 다시 돌아온 반가운 얼굴 박나림과 예능 MC를 꿈꾸는 윤영미, 김성경, 김민아, 원자현의 활약을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31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김민아, 방송에서 내 이름 그만 언급했으면 좋겠다” - [세바퀴]에서 김민아 아나운서에 대한 속마음 털어놔!
야구선수 강민호가 “김민아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자신을 그만 언급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MBC [세바퀴]에 출연한 김민아는 ‘다짜고짜 스피드퀴즈’ 코너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 선수에게 전화했다.
야구선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최근 이상형으로 강민호를 언급하면서 두 사람에 대한 많은 기사가 난 상황. MC가 열애설에 대해 묻자 강민호는 “친하다는 이유로 제 이름을 자꾸 거론했다”며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개인적으로는 민아 누나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소망도 드러냈다.
‘예능 히든카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서는 김민아 아나운서 외에도, 방송인 윤영미, 김성경, 박나림, 원자현이 출연해 ‘예능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송인들의 고군분투를 보여주었다. 31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세바퀴] 김성경, “마흔 넘으니 예능욕심 과해진다” - ‘예능 히든카드’ 김성경, “MC 이휘재 자리 노리고 세바퀴 출연!”
‘예능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김성경이 “마흔이 넘으니 예능욕심이 생긴다”고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 ‘예능 히든카드’ 특집에 김성경이 출연해 숨겨두었던 예능감을 뽐냈다. 과거 ‘예능은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했던 것에 대해 MC가 질문하자 김성경은 “그때는 30대 초중반,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을 나이였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마흔이 넘으니 내가 재밌고, 사람과 편하고 같이 즐거운 게 좋아졌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털어놓았다.
김성경은 또, “언니가 내 친정이었던 SBS에서 활약을 해서 나는 거꾸로 MBC에서 제2의 전성기를 꿈꾼다”고 당당히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세바퀴] 멤버 중 탐나는 자리의 주인공은 MC 이휘재라고 말했다. 김성경은 “개인기가 없다”고 털어놓으며 개그맨 중에 개인기 없기로 소문난 이휘재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경은 토크뿐 아니라 퀴즈와 개인기 코너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예능 히든카드’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
김성경의 예능감과 ‘예능 히든카드’를 꿈꾸는 윤영미, 박나림, 김민아, 원자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31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박명수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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