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 훈남 배우 백성현, 에이 핑크의 박초롱, 서신애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 연예인 봉사단원으로 방글라데시 팀에 합류, 8월 28일 출국
땀과 열정의 해외봉사 프로젝트,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KOICA)의 꿈>이 올해 또 한 번 감동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나섰다.
오는 28일 방송인 현영, 훈남 배우 백성현, 에이 핑크의 박초롱, 서신애는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 연예인 봉사단원으로 방글라데시 팀에 합류해 다카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특히 이번 <2013 코이카의 꿈-방글라데시 편>은, 최초로 청소년 봉사단이 함께 한다. 전기, 미용, 재봉, 조리,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특성화고 학생들을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 총 11인의 청소년들이 봉사단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청소년 봉사단이 사랑 나눔을 실천할 곳은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 위치한 ‘떼즈가온 시슈 뽀리빨 보육원’(이하 떼즈가온 보육원). ‘떼즈가온 보육원’은 4세부터 18세의 여자 아이들 17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보육원으로 물 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위생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 이에 현지 아이들을 위해 대대적인 위생 점검과 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청소년 봉사단은 학교에서 배웠던 기술들을 총 동원해 보육원 내 열악한 전기 시설 점검 및 수리, 미술 수업과 제빵 수업 등을 계획 중이다.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방글라데시 편> 제작진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보육원 아이들과 만나 자신들이 배운 기술을 이용해 도움을 주고, 같은 또래로서 서로 마음을 나눈다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됨은 물론, 청소년 봉사단은 한층 성숙해지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3 코이카의 꿈-방글라데시 편>을 함께 할 연예인 봉사단은 방송인 현영, 훈남 배우 백성현, 대세 아이돌 에이 핑크의 박초롱, 아역배우 서신애가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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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서신애, 벵골어 배우기에 푹~ 빠져
서신애,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 최연소 봉사단으로 선정!
최근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서신애가 해외 봉사를 떠난다. MBC 해외봉사 프로그램 <2013 코이카의 꿈-방글라데시 편>에 함께 하게 된 것.
서신애가 봉사활동을 하러 가는 곳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위치한 ‘떼즈가온 시슈 뽀리빨 보육원‘(이하 떼즈가온 보육원) 으로 4세부터 18세의 여자 아이들 17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서신애는 가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린 나이에 부모의 품을 떠나 보육원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벽화 작업, 미술 수업 등을 함께 할 예정.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방글라데시 편> 제작진은 서신애와 보육원 아이들이 비슷한 또래이기 때문에 서로 말도 잘 통하고, 누구보다 좋은 봉사단이 될 거라고 판단! 어린 나이이지만 고민 끝에 참여키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떼즈가온 보육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마자 누구보다 안타까워하며 봉사활동을 바로 결정했던 서신애는 출국 직전 실시된 사전 교육에도 참가, 긴 시간 이어진 교육에도 지친 기색 없이 집중하며 꼼꼼히 메모까지 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한편 방송인 현영, 배우 백성현과 아이돌 가수 에이핑크 박초롱이 함께 출국해 서신애와 함께 ‘떼즈가온 보육원’ 아이들에게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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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한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