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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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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국민 배우 정보석, 심사위원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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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가 23일(금)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는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전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전현무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홍여진, 이훈, 임호, 조은숙, 최수린, 양동근, 김영호, 오승현, 박재민, 클라라, 가수 아이비, 슈퍼주니어 강인, 샤이니 민호, 씨스타 소유, NS 윤지, B1A4 공찬, EX-O 타오, M.I.B 오직,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개그맨 이봉원, 샘 해밍턴, 방송인 홍석천, 김새롬, UFC 챔피언 김동현, 전 체조선수 여홍철 등 25명의 출연자가 다이빙에 도전한다.

또한 국민배우 정보석, 최윤희 스포츠 해설가, 이인애 대한구영연맹 상임이사, 신우찬 전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가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전자들의 다이빙을 날카롭게 평가할 예정이다.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사랑받고 있는 국민배우 정보석은 고교시절 야구선수로 활동했으며 현재도 연예인 야구단에서 활약하는 등 스포츠에 높은 관심을 가진 연기자다. 그는 “다이빙 전문가는 아니지만, 도전자의 노력과 열정을 반영해서 차별화된 심사를 하겠다”며 심사위원 합류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시안 게임 수영 금메달 3관왕에 빛나는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는 제작진으로부터 심사위원 제의를 받고 미국에서 13년 만에 귀국했다. 최윤희는 “해외 [스플래시] 영상을 매우 인상 깊게 봤으며 멋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즐겁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강의 다이버는 누구? 여홍철-클라라-샘 해밍턴-임호-권리세-조은숙 출전!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의 경기는 총 25명의 출연자를 네 개의 조(A조(6명), B조(6명), C조(6명), D조(7명))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3일(금) 방송되는 첫 회에는 여홍철, 클라라, 샘 해밍턴, 임호, 권리세, 조은숙이 도전, 화려한 다이빙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여홍철은 출연자들이 가장 막강한 우승후보로 뽑았다. 여홍철은 “초반엔 다른 출연자들에게 다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지만, 연습을 시작하면서 심각한 귀 통증에 고통을 호소하며 출연 포기의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어린시절 한국무용을 배웠다는 권리세는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하며 여자 에이스라는 명예로운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수중연습 도중 급성 중이염이 발병, 물에 들어가지 못하는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권리세는 녹화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고난이도 동작을 선택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스타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수영복으로 개성을 뽐냈다. 샘 해밍턴은 군복 올인원 수영복을 선보였으며, 여홍철, 임호는 과감한 삼각수영복으로 등장했다.

클라라는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녹화를 위해 수영복을 직접 준비했으며, 마치 캣우먼을 연상시키는듯한 수영복으로 클라라의 섹시하고 아찔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클라라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MC 신동엽은 아찔한 수영복을 입은 클라라의 모습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타들의 화려한 다이빙과 스타일리시한 수영복 패션이 돋보이는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는 23일(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신정수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8-23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