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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김용건, 무지개 모임에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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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용건 방송 최초 집 공개, “무지개 대부의 귀환”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용건이 또 한 번 무지개 회원들의 모임을 찾았다.

무지개 모임에 깜짝 등장한 김용건은 본인이 현재 살고 있는 ‘고품격 싱글 하우스’를 공개한다. 방송에서 처음 공개되는 그의 집은 평소 유명한 김용건의 패션 감각이 드러나는 모던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청소상태를 자랑했다. 특히 집안 곳곳에 걸려있는 두 아들의 사진과 큰 아들 하정우의 그림에서 김용건의 아들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예고 없이 무지개 정모를 찾은 김용건을 향해 회원들은 열렬한 환영인사를 건넸다. 데프콘은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다”며 “다음엔 저랑도 같이 시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러브콜(?)을 보냈고, 노홍철은 “이 분이야 말로 우리 무지개 회원들의 롤모델같은 분이시다”며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우아한 중년 김용건의 품격 있는 일상은 오는 23일(금)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광규 - 정지영 라디오 출연, 의외의 절친 인맥!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광규가 아나운서 정지영과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김광규는 최근 정지영이 진행하는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생방송에 초대됐다. 평소 생방송 라디오에 울렁증이 있었던 김광규는 “같은 부산 출신 정지영 씨의 부탁이라 출연을 결정했다”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정지영은 노총각인 김광규를 위해 방송 중 깜짝 전화 소개팅을 준비했고, 순간 당황했던 김광규는 이내 얼굴에 웃음을 되찾고 설레는 통화를 이어갔다고.

방송이 끝난 후 마주 앉은 식사자리에서도 정지영은 “나도 언니보다 먼저 시집갔다”며 결혼에 관한 끊임없는 조언을 쏟아내 김광규를 당황시켰다.

김광규의 생방송 라디오 출연을 담은 [나 혼자 산다]는 23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김용건, 아들 뛰어넘는 먹방 선보여

‘무지개 대부’ 김용건이 다시 한 번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모임에 깜짝 등장했다.

일산의 한 포장마차에서 정모를 갖고 있던 무지개 회원들은 김용건의 깜짝 등장에 다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김용건은 “지나가다 불빛이 보여서 들렀다”며 자리에 앉았고, 멤버들은 그를 위해 어묵, 우동 등을 주문해 대접했다. 곧이어 멋진 차림으로 내숭 없이 음식을 먹는 김용건의 모습에 회원들은 “하정우 씨가 먹방의 원조가 아니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더니”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회원들의 이런 반응에 김용건은 전혀 당황하지 않으며 “원래 먹방의 원조는 나다”라며 웃음 지었다는 후문.

이외에도 김용건은 ‘품격 있는 싱글 대부’라는 칭호에 걸맞은 우아한 일상과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23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예약일시 2013-08-22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