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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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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가?] 형제들이 함께한 농촌 나들이, 여름 방학의 추억 '곤충채집'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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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아이들이 잠자리채를 들고 농촌을 누비며 여름 방학 추억 쌓기에 나섰다.


아이들은 도시에서 쉽게 만나지 못하는 새로운 곤충을 만나며 신기해했다. 아이들은 간절한 희망의 주문을 외우는가 하면 재빠른 손놀림으로 곤충이 도망가지 못하게 제압하는 등 저마다의 방법으로 곤충을 잘 잡는 방법을 터득해갔다.

거미때문에 곤욕을 치렀던 후도 뜻밖에 곤충과 마주하는 순간에는 잠자리채 대신 손을 뻗는 과감함을 보였고, 막내인줄만 알았던 준수는 뛰어난 관찰력으로 풀에 가려진 곤충을 쏙쏙 찾아냈다.


하지만 동생들에게 곤충잡기란 하늘의 별따기. 형들은 서툰 동생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우애를 보여줬다.


아빠와 아이들, 망망대해에 표류? 물불 안 가리는 생존전쟁이 시작되다!


아빠와 아이들의 생존전쟁이 시작된다.


인심 좋은 마을과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농어촌들을 다니며 비교적 풍요로운 여행을 즐겨왔던 가족들이 거친 자연의 땅을 만나 자급자족 여행을 하게 됐다.
 

여행은 출발부터 심상치 않았다. 거센 파도가 일렁이는 배에 몸을 실었지만 모두들 어디로 가는지 앞으로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도 모르는 상황.


아이들은 들썩이는 배에서 마치 놀이기구 타듯 신나하며 새로운 모험에 들떴지만 아빠들은 출렁이는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너도나도 드러눕기에 바빴다.


대륙으로 갈지 아니면 또 다른 미지의 세계로 갈지 추측이 분분하던 아이들도 끝을 모르는 항해에 말수가 점차 줄어들면서 이번 여행이 결코 만만치 않음을 깨달았다.


이윽고 목적지에 도착, 드디어 땅에 발을 디디게 됐다는 감탄도 잠시 아빠들은 "집에 가고 싶다"는 말로 생존여행에 대한 소감을 대신 했다.


이제부터 먹고, 자는 모든 생활을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가족들은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살아남을 것인지, 아빠와 아이들의 물불 안 가리는 생존전쟁은 18일(일) 오후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8-18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