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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그룹 비스트 용준형이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비스트 용준형은 “DJ 김신영이 사귀자고 하면 뭐라고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직 다른 여자를 마음에 받아들일 준비가 안됐다”고 속내를 밝혔다.
다른 멤버들 역시 같은 질문을 받자, 모두 줄줄이 “죄송하다. 안 된다”라며 단호한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비스트의 막내 손동운은 멤버들에게 면세점 쇼핑을 제일 많이 하는 멤버로 꼽혔는데 최근 쇼핑 목록으로 시집을 꼽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손동운은 그 이유로, 공항 사진이 많이 찍히는데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기 위해 ‘한손엔 여권, 한손엔 시집’을 드는 거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윤두준은 팀 내 외모 순위를 스스로 5위로 정하며 양요섭을 향해 “사실, 요섭이가 잘 생긴 건 아니잖아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되고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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