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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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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샘 해밍턴, “메간 폭스 싫다”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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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샘쌤 잉글리쉬’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영화 ‘트랜스포머’로 전 세계 남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메간 폭스가 싫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지난 12일(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샘 해밍턴은 예전에도 출연해 “린제이 로한은 공인으로서 몸가짐이 별로라 싫어한다”며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린제이 로한에 이어 “메간 폭스까지 싫다”고 발언을 했다.

샘 해밍턴은 메간 폭스를 싫어하는 이유로 “몸매와 다르게 엄지손가락이 못생겨서 싫다”라며 독특한 이유를 말해, 주변을 경악케 했다. 이에 디제이 김신영은 “메간 폭스 억울하면, [정오의 희망곡]에 한번 나와요~”라며 농담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현재 샘 해밍턴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매일 방송되는 ‘샘쌤 잉글리쉬’ 코너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8-13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