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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강타, 탈모 고민 나누며 어색함 해결
MBC [나 혼자 산다] 지난 방송에서 무지개 모임을 통해 가장 어색한 멤버로 강타를 뽑은 김광규가 강타와 함께 탈모센터를 찾았다.
강타의 집인 삼성동 근처에서 만난 김광규와 강타는 식사를 하며 그간의 오해를 풀고 허심탄회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타는 김광규와 친해지기 위해 1세대 아이돌로서는 치명적인 비밀을 털어놨다. 바로 탈모고민으로 탈모센터에 다닌다고 털어놓은 것. 김광규 역시 그에 지지 않는 초특급 비밀을 털어놓아 강타를 당황하게 했다고.
남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탈모로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함께 강타의 탈모센터를 방문해 웃지 못할 하루를 보내며 친해졌다는 후문이다.
김광규, 강타의 탈모스토리는 9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애장품, 서초벼룩시장에서 완판!! - 데프콘, 무지개 회원들 애장품 팔아요~
MBC [나 혼자 산다]의 데프콘이 일일 장사꾼으로 변신했다. 집안에 필요 없는 물건과 무지개 회원들에게 안 쓰는 물건을 위탁받아 '플리마켓'에 참여하기로 한 것.
데프콘의 취지에 동참한 무지개 회원들도 정모 때 이제는 필요 없어진 각종 물품을 내놓았다. 특히, 강타가 가지고 온 물품은 현장에서 촬영 스태프까지 탐내 현장경매가 이루어졌고, 노홍철은 러닝머신부터 본인 스티커까지 다양한 물품을 내놓아 데프콘을 당황시켰다고.
평소 재래시장, 벼룩시장을 자주 찾는 데프콘이 이번에는 판매자로 의욕적으로 참여했다. 각양각색의 손님 때문에 진땀을 빼는 가운데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본인의 물품은 물론, 절대 팔리지 않을 것 같은 무지개 회원들의 물건까지 다 파는 기염을 토했다고 한다.
한편, 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치매 클리닉을 찾은 김태원과, 서로 친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광규와 강타의 모습이 담긴다.
노홍철, 일등 신랑감 소리에 싱글벙글~ 과연, 결혼은 언제??
9일(금)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노홍철이 알차게 휴일을 보내는 일상이 공개된다.
노홍철은 모처럼 맞은 휴식에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하기로 하고, 세차를 위해 단골 주요소를 찾았다.
세차를 맡긴 노홍철은 주유소 주인이 운영하는 소수정예 결혼정보회사 사무실을 찾았고, 그곳에서 귀가 솔깃해지는 유혹을 받았다. 혼기가 꽉 찬 전문직 미혼여성들이 회원으로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게다가 노홍철이 여성회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신랑감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이후, 노홍철은 충격적인 자신의 결혼관을 밝혀 주위를 혼란스럽게 했다는 후문이다.
노홍철의 알찬 휴일 보내기는 9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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