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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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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널 어드벤처] 유상철 감독의 붕어빵 아이들, 방송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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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금) 방송되는 [파이널 어드벤처]에서는 국가대표 허당으로 맹활약중인 유상철 감독의 자녀들이 최초로 공개된다.

일곱 차례의 극한 레이스 끝에 대망의 결승에 진출한 세 팀을 위해, 제작진이 가족의 응원을 담은 깜짝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특히, 이들 중 유상철 감독의 자녀들이 아빠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외모를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유상철의 자녀들은 처음에 다소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웃으며 “아빠, 보고싶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길 바랄게요”라고 말하며 아버지 유상철 감독을 향한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이들의 애교 가득한 말투와 행동으로 보는 사람마저 연신 흐뭇한 미소를 띠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줄리엔 강, “어렸을 때 인종차별 받았다” 최초 고백

줄리엔 강이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MC 김성주는 레이스 시작 전, 줄리엔 강에게 마지막 레이스에 임하는 각오를 물었다. 줄리엔 강은 “사실 [파이널 어드벤처]에 결승까지 오게 될 줄은 몰랐다. 마지막 레이스인 만큼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혼혈인으로 자라면서 어렸을 때 많은 차별 대우를 겪었었다. 그래서 항상 자신감이 부족했었다. 많은 혼혈아들이 살아가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야생 슈퍼맨’이라는 별명이 생길만큼 매회 열심히 했던 이유도 우승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린 친구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서였다”고 말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줄리엔 강-정가람, 유상철-김주경, 조성모-류태준 세 팀의 최종 결승 레이스가 펼쳐지게 될 MBC [파이널 어드벤처]는 오는 9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8-07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