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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이 주최하고 MBC꿈나무축구재단이 주관, 경동나비엔과 함께하는 [제11회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이 8월 9일(금) 오전 9시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개막, 8일간의 축구열전을 통해 대한민국 최강 유소년 클럽을 가린다.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은 클럽축구의 기량향상과 축구저변 확대를 목표로 AL, CL 단계별 구분리그제 실시에 따라 AL리그와 CL리그를 구분하여 부문별 대회 우승팀을 가린다. 올해는 중등부 축구클럽의 창단에 따른 팀 수 증가로 중등부리그도 시범적으로 개최된다.
AL리그(아카데미리그 / 전문육성클럽리그제)는 정규리그 20개 참가팀 중 상위 16개팀이 참가해 8월 9일부터 남해 이동공설운동장에서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벌이며, CL리그(클럽리그 / 아마추어클럽리그제)는 서울, 경상,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 53개팀이 참가해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경기가 펼쳐지고, 중등부 경기는 남해 상주해상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AL, CL리그 개막전, 준/결승전은 남해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개막전은 8월 9일(금) 오후 1시 35분부터 CL리그 ‘울산현대 U12’ 對 ‘대구FC U12’와 AL리그 ‘파주FC 조영증’ 對 ‘대전시티즌 U12’ 경기가 MBC TV를 통해 연속 생중계된다.
8월 16일(금) 오후 1시 40분부터는 대망의 CL, AL리그 결승전이 차례대로 펼쳐지며 이 경기는 MBC경남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과 함께하는 [제11회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을 통해 발굴된 우수선수 18명, 지도자 4명에게는 오는 12월, 스페인의 축구명문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하기로 레알 마드리드 측과 지난 6월 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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