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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운서,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천재”
오는 8월 12일(월) 오후 4시,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똑?똑! 키즈스쿨]이 첫 방송된다. [똑?똑! 키즈스쿨]은 TV를 통해 누구나 균등하게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한다는 취지의 ‘영‧유아 영재 교육 프로그램’이다. 언어 능력이 급격하게 발달하는 4~5세를 대상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수리→추리력, 과학→창의력, 언어→리더십’이란 스키마를 바탕으로 요일별로 다른 테마를 적용해 리더십,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주는 체계적 놀이 교육을 마련했다.
‘따라와요 월요일’ 시간에는 새로운 창작 동화와 창작 동요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여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표현해요 화요일’ 시간에는 실제 유치원생과 다양한 야외 활동 수업을 진행하며 시각, 청각, 촉각 등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꾀한다. 또한 ‘척척박사 실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을 해소하며 일상에서 접하는 과학의 원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나갈 예정이다. ‘생각해요 수요일’ 시간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놀이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수 개념을 익히게 한다.
영어교육은 매일 ‘키즈 스쿨 ABC’ 코너에서, ‘엄마와 함께해요’ 코너에서는 특정 교재 없이 집에서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 5일(월) [똑?똑! 키즈스쿨]의 첫 녹화를 마친 이정민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똑?똑! 키즈스쿨]의 진행을 맡게 돼 무척 행복하고 설렌다”며 “앞으로 내 아이와 그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고 성장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부모님들이 [똑?똑! 키즈 스쿨]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갈증과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즐겁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의견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똑?똑! 키즈스쿨]의 방송은 매주 월요일~수요일 오후 4시이며, 8월 12일(월) 오후 4시에 첫 방송된다.
아래는 이정민 아나운서와의 1문 1답
Q. [똑?똑! 키즈스쿨]의 진행을 맡은 소감?
A. 아나운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무척 행복하고 설렌다. 내 아이가 똑똑하고 인성 바르게 자라서 사회의 재목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똑같을 것. 아이와 부모가 함께 [똑?똑! 키즈 스쿨]을 재미있게 시청하고 부담 없이 따라 하다 보면 비싼 교육기관 못지않은 성과를 얻으리라 기대한다. 내 아이와 그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고 성장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진행하겠다. Q. 엄마 이정민과 언론인 이정민 A. 엄마가 되고 나니 귀하지 않은 아이가 없다. 한 아이가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땀과 눈물이 어려 있는지를 알게 됐다. 이젠 길에 있는 아이 한 명도 무심코 지나칠 수가 없게 됐다. 이렇게 귀하디귀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들의 미래가 좀 더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금 내가 언론인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까 더 많이 고민하게 됐다. Q.이런 교육문화를 바란다
A. 부모들이 웬만한 교육 소신과 철학을 갖지 않고서는 여기저기 휘둘릴 수밖에 없는 게 우리 교육의 현주소라 생각한다. 쏟아지는 교재와 학원들 속에서 내 아이만 뒤쳐지면 어쩌나 늘 두렵게 마련이다. 하루 종일 교육기관을 기웃거리느라 어깨가 늘어진 아이들의 모습도 마음 아프다. 아이들을 정해진 어떤 모습으로 만들려 하지 않고 아이 각각이 가진 모습들을 살려줄 수 있는 교육문화를 바란다. Q. 영재교육이라 하면?
A. 모든 아이는 천재라는 말이 있다. 아이를 키워보니 정말 그렇더라.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부터 해결하는 방법까지 감히 어른들은 떠올리지도 못한 생각들을 거침없이 쏟아내곤 한다. 이렇게 아이들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재능과 잠재력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것이 바로 영재교육일 것이다. 문제는 각각 아이들이 가진 서로 다른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해서 그 아이만의 잠재력을 얼마나 잘 끄집어내느냐 하는 것이다. Q.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A. 이 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이기 이전에 두 아이의 엄마, 이정민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똑?똑! 키즈 스쿨]을 시청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갈증과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즐겁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의견 보내 주시기를 바란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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