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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 가?] 동생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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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몰려온다! ‘싸우지 않기, 말 잘 듣기’ 다짐, 과연 지켜질까?

MBC [일밤-아빠! 어디 가?] 다섯 아이들의 여름 농촌 여정에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한다.

평소 여행을 가고 싶어 했던 동생들에게 이번에도 따라 오고 싶다면 함께 와도 좋다는 제안이 있었던 것. 신이 나서 따라나선 동생들과 달리 아빠들은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남겨 두고 와야 하는 아쉬움은 덜었지만 돌봐야 하는 아이들이 둘로 늘어나면 힘들어 지는 것이 사실.

아빠들은 하나같이 동생들에게 ‘싸우지 않기’, ‘말 잘 듣기’ 라는 공통된 다짐을 받고 난 후에야 여행을 허락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아빠를 가장 걱정시킨 동생은 아빠와의 여정에 처음으로 함께 하게 된 준이 동생 빈이였다. 빈이는 차분한 오빠와는 달리 활발한 성격을 자랑하는 말괄량이 꼬마아가씨로 성동일 아빠에게 ‘여자아이답게 행동하기’ 라는 약속을 하나 더 하기도 했지만 5초도 못 버티고 본래의 말괄량이 모습을 보이며 아빠를 걱정시켰다. 김성주는 “성동일 아빠가 오늘 한번은 폭발할 것 같다” 며 우스갯소리를 던지기도 했는데... 빈이는 아무런 사고 없이 이번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날 오후. 다른 집에서도 파리채를 매 삼아 들 수밖에 없었던 아빠가 생기고 말았는데, 여행까지 와서 두 손 들고 벌을 서게 된 아이들. 과연 아이들에게 가장 처음 매를 든 아빠는 누구였을까?

누나를 잘 따르는 사랑스러운 동생 지욱이와 만인의 귀염둥이 민율이를 비롯해 최고의 친화력을 자랑하는 여동생 빈이까지! 아빠를 쥐락펴락하는 동생들만의 필살기 애교와 경북 김천을 뒤흔든 여덟 아이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이 4일(일) 오후 4시 55분 공개된다.


일 바지부터 사과머리까지~ 여름 농촌을 찾은 아이들의 가지각색 패션!

MBC [일밤-아빠! 어디 가?]에서 빨간 자두를 찾아 여름 농촌을 찾아간 아이들이 밭일에 맞춰 색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자두가 유명한 경북 김천으로 떠난 아이들은 자두 따기에 앞서 마을 분들께 밭일에 수월한 복장을 빌려 입으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게 된 것.

몸집에 비해 다소 큰 일복을 줄여 입느라 각종 방법이 동원됐다. 후는 일 바지로 몸통까지만 가리고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낸 후 목에 수건을 두른 점프 수트 패션으로 새로운 패션 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욱이는 큰 바지를 끌어 올리다 결국 몸 전체가 일 바지 안에 들어가는 바람에 목만 겨우 빼 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남매간에 커플복장도 등장 바지춤을 묶고 장화 속에 쏙 집어넣은 다음 커다란 밀짚모자로 뜨거운 태양을 완벽 차단하며 가장 밭일에 어울리는 패션을 탄생시켰다.

그런가하면 더위에 거추장스러운 앞머리를 과감하게 위로 묶어 사과머리로 등장해 여자아이 못지않은 귀여움을 자랑한 아이까지 등장했는데... 과연 농촌 최고의 패션을 선보이며 농촌에 완벽 적응한 아이는 누구일까?

농촌에서 보낸 아이들의 뜨거운 여름은 오는 4일(일) 오후 4시 55분 [일밤-아빠! 어디 가?]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8-02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