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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월) 방송되는 MBC [세상의 모든 여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박용우의 네번째 크로아티아 여행기가 방송된다.
- 박용우, 무인도를 품에 안다!
아드리아 해의 천 여개가 넘는 섬 중 가장 아름답다는 섬, 흐바르. 흐바르는 비욘세, 빌 게이츠 같은 유명인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요트를 타고 근처에 있는 작은 무인도에서 혼자만의 꿀 같은 시간을 보낸다.
박용우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한 요트에 몸을 실었다. 시리도록 맑은 아드리아 해의 바다에 둘러싸여 여유를 만끽하는 박용우,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한다.
- 박용우. 크로아티아 보양식 장어스튜를 맛보다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는 마티차 강에서 가장 인기있는 물고기는 ‘우고르’라 불리는 민물장어다. 한 어부의 도움으로 강가에서 갓 잡은 장어를 맛볼 수 있었는데, 할머니는 더위에 지친 박용우를 위해 특별히 이 지역의 영양식 ‘브루뎃’을 만들어 주었다.
생선과 토마토소스, 각종 향료를 넣고 푹 고아낸 생선스튜인 브루뎃과 할아버지가 정성껏 담근 크로아티아 전통주 ‘라키야’까지 맛보게 된 박용우. 과연 그의 평가는?
- 문어구이 먹기 위해 3시간을 기다린 사연은?
흐바르 섬의 바다와 땅에서 나는 재료로 만든 전통음식 ‘문어 페가’. 옛날 귀족들만 먹던 음식이라는데, 음식을 주문하고 나서 3시간을 기다려야 한단다.
화덕에 넣을 나무 숯부터 만들어야 되고, ‘페카’라는 솥뚜껑 위에 숯을 올려 오랜 시간 익혀야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결국 박용우는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어버렸는데, 무사히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박용우와 함께 하는 [세상의 모든 여행]은 5일(월)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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