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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목) 방송되는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김신영이 원더걸스 유빈으로 깜짝 변신했다.
[스토리쇼 화수분]에서는 지금은 사라진 희대의 걸그룹 ‘오소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소녀’는 여성 5인조 걸그룹으로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효성, 스피카 양지원, 지나가 속해 있었다. 최강의 조합이자 비운의 걸그룹으로 불리는 ‘오소녀’의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본인들이 직접 연기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신영은 스케줄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원더걸스 유빈의 대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펼쳐 재미를 더했다.
18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개그우먼 김신영은 유빈의 까무잡잡한 피부와 보이시한 스타일, 탁월한 댄스실력과 랩을 선보이며 완벽한 재현에 나섰다. 이에 스태프들은 “유빈 도플갱어가 따로 없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서경석, 심경고백! “실제 군대보다 [일밤-진짜 사나이]가 더 힘들다”
개그맨 서경석이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실제 군대생활보다 [일밤-진짜 사나이]가 훨씬 더 힘들다고 고백했다.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서경석은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자신의 진짜 군대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본인이 직접 열연을 펼치며 2001년 당시 모습을 생생하고 실감나게 재연했다.
서경석의 실제 군대생활 에피소드를 본 다른 앵커들은 “당시 실제 군대생활과 지금 하고 있는 [일밤-진짜 사나이] 프로그램 중 어느 것이 더 힘드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경석은 “실제 군대 시절 보다 요즘이 더 힘들다. 보통 군대생활은 2년간의 훈련시절을 겪는데,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그 부대의 훈련 중 가장 힘든 훈련들만 골라서 6일 간 체험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더 힘든 게 사실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그 당시에도 서른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군대에 입대해서 힘들긴 했지만, 마흔에 다시 한 번 군대생활을 하려고 하니 더 벅차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화수분의 또 다른 재미, “숨은 카메오를 찾아라!”
코믹 연기의 대가 조혜련, 개그맨 김경식,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활약 중인 손진영이 [스토리쇼 화수분]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이들은 김갑수, 정준하, 서경석, 김성주, 유이 등 다섯 MC의 다양한 에피소드 재연을 위해 이들이 총출동했다.
조혜련은 [오늘은 좋은날]의 ‘울엄마’ 코너 이후 서경석과 오랜만에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여전히 녹슬지 않은 코믹스런 연기력을 선보였다. 김경식 역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손진영도 드라마를 통해 다져진 연기력을 마음껏 뽐냈다.
제작진은 “이들의 탁월한 연기력 때문에 스태프들이 주연들보다 더 돋보여 큰일이라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스토리쇼 화수분]에는 이들 외에도 깜짝 카메오들이 곳곳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MC가 앵커가 되어 사연을 소개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직접 연기하는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8월 1일(목)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정창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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